적천수(滴天髓) 11장 天干論 · 癸水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적천수 滴天髓

劉基(傳)
11장 天干論 · 癸水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天干論 · 癸水

癸계水수至지弱약,達달於어天천津진,龍용德덕而이運운,功공化화斯사神신,不불畏외火화土토,不불論론庚경辛신,合합戊무見견火화,火화根근乃내真진。癸계乃내純순陰음而이至지弱약,然연上상達달天천津진,凡범柱주中중有유甲갑乙을寅인卯묘,皆개能능運운用용水수氣기,生생木목製제火화,潤윤土토養양金금,如여龍룡能능運운水수,火화土토雖수多다不불畏외,至지於어庚경辛신,則칙不불賴뢰其기生생,亦역不불忌기其기多다,惟유合합戊무化화火화,必필通통火화根근,乃내為위真진也야。

계수(癸水)는 지극히 약하나 천진(天津)에 도달한다. 용(龍)의 덕으로 운행하면 공화(功化)가 신묘하다. 화토(火土)를 두려워하지 않고 경신(庚辛)을 논하지 않는다. 무(戊)와 합하여 화(火)를 보면 화의 뿌리가 비로소 참되다. 계는 순음(純陰)이며 지극히 약하나 위로 천진에 도달한다. 무릇 주(柱) 가운데 갑을인묘(甲乙寅卯)가 있으면 모두 수기(水氣)를 운용하여 목을 생하고 화를 제어하며 토를 적시고 금을 기를 수 있으니, 용이 물을 운행하는 것과 같아 화토가 비록 많아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경신(庚辛)에 대해서는 그 생에 의지하지도 않고 그 많음을 꺼리지도 않는다. 오직 무(戊)와 합하여 화(火)로 화할 때는 반드시 화의 뿌리에 통해야 비로소 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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