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수(滴天髓) 22장 中和論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적천수 滴天髓

劉基(傳)
22장 中和論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中和論

能능識식中중和화之지正정理리,而이於어五오行행之지妙묘,有유全전能능焉언。中중而이且차和화,子자平평之지要요法법,雖수曰왈有유病병方방為위貴귀,無무傷상不불是시奇기,然연畢필竟경云운:格격中중如여去거病병,財재祿록兩량相상隨수,則칙又우中중和화矣의,是시必필歸귀於어中중和화,乃내為위至지貴귀,若약身신弱약而이財재官관旺왕也야,取취富부貴귀不불必필於어中중也야,用용神신強강,亦역取취富부貴귀不불必필於어和화也야,偏편氣기古고怪괴,亦역取취富부貴귀不불必필於어中중且차和화也야,則칙以이天천下하之지財재官관,止지有유此차數수,而이天천下하之지人인才재,最최邪사巧교也야。

중화(中和)의 바른 이치를 알 수 있으면, 오행의 묘함에 대해 온전한 능력을 갖춘다. 중(中)하고 또 화(和)한 것이 자평(子平)의 요법이다. 비록 "병이 있어야 비로소 귀하고, 상함이 없으면 기이하지 않다"고 하지만, 필경 "격 가운데 병을 제거하면 재록(財祿)이 함께 따른다"고 하였으니, 이 또한 중화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중화로 귀결되어야 지극히 귀하다. 만약 신약한데 재관이 왕하면 부귀를 취함이 반드시 중(中)에 있지는 않고, 용신(用神)이 강하면 역시 부귀를 취함이 반드시 화(和)에 있지는 않으며, 기가 치우치고 괴이한 것도 부귀를 취함이 반드시 중하고 또 화한 데 있지는 않다. 이는 천하의 재관은 다만 이 수(數)뿐인데, 천하의 인재는 가장 사특하고 교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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