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수(滴天髓) 44장 疾病論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적천수 滴天髓

劉基(傳)
44장 疾病論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疾病論

五오行행和화者자,一일世세無무災재。五오行행和화者자,不불特특全전不불缺결,生생而이不불剋극,只지是시全전者자宜의全전,缺결者자宜의缺결,生생者자宜의生생,剋극者자宜의剋극,,則칙和화矣의,主주一일世세無무災재。血혈氣기亂란者자,平평生생多다疾질。血혈氣기亂란者자,不불特특火화勝승水수,水수剋극火화之지類류,五오氣기反반逆역,上상下하不불通통,往왕來래不불順순,皆개為위亂란,主주其기人인多다疾질病병。忌기神신入입五오臟장而이病병凶흉。柱주中중所소忌기之지神신,不불制제不불化화,不불沖충不불散산,隱은伏복深심固고,克극人인五오臟장,則칙其기病병凶흉。忌기木목而이入입土토者자脾비病병,忌기火화而이入입金금則칙肺폐病병,忌기土토而이入입水수則칙腎신病병,忌기金금而이入입木목則칙肝간病병,忌기水수而이入입火화則칙心심病병。又우看간虛허實실,如여木목入입土토,土토旺왕者자,則칙脾비有유餘여之지病병,發발於어四사季계月월,土토衰쇠者자,則칙貏피不불足족之지病병,發발於어春춘冬동月월,餘여倣방此차。客객神신遊유六륙經경而이災재小소。客객神신比비忌기神신為위輕경,遊유行행六륙道도,則칙必필有유災재,如여木목遊유於어土토地지而이胃위病병,火화遊유金금地지而이大대腸장病병,土토行행水수地지而이膀방胱광病병,金금行행木목地지而이膽담病병,水수行행火화地지而이小소腸장病병。木목不불受수水수者자血혈病병。木목逄방沖충而이或혹虛허脫탈,則칙不불受수水수,必필主주血혈病병,蓋개肝간屬속木목而이藏장血혈,不불納납則칙病병矣의。土토不불受수火화者자氣기傷상。土토逄방沖충中중虛허脫탈,則칙不불受수火화,必필主주氣기病병,蓋개膽담屬속土토而이容용火화,不불受수則칙病병矣의。金금水수傷상官관,寒한則칙冷랭嗽수,熱열則칙痰담火화,火화土토印인綬수,熱열則칙風풍痰담,燥조則칙皮피癢양,論논痰담多다木목火화,生생毒독鬱울火화金금,金금水수枯고傷상而이腎신經경虛허,水수土토相상勝승而이脾비胃위洩설。凡범此차皆개五오行행不불和화之지病병,嘗상有유局국中중應응傷상六륙親친,而이不불盡진驗험者자,殆태以이病병免면其기咎구,如여土토為위妻처,土토受수傷상應응剋극妻처,而이不불剋극者자,或혹其기人인恆항患환脾비病병,則칙亦역足족以이當당之지矣의。

오행이 화평한 자는 한평생 재앙이 없다. 오행이 화평하다는 것은 다만 온전하여 모자람이 없고 생하되 극하지 않는 것만이 아니라, 온전해야 할 것은 온전하고, 모자라야 할 것은 모자라고, 생해야 할 것은 생하고, 극해야 할 것은 극하면 화평한 것이니, 한평생 재앙이 없음을 주관한다. 혈기가 어지러운 자는 평생 병이 많다. 혈기가 어지럽다는 것은 다만 화가 수를 이기거나 수가 화를 극하는 부류만이 아니라, 오기가 거꾸로 거스르고 위아래가 통하지 않으며 오고 감이 순하지 않은 것이 모두 어지러움이니, 그 사람이 질병이 많음을 주관한다. 기신(忌神)이 오장(五臟)에 들어가면 병이 흉하다. 주(柱) 가운데 꺼리는 신이 제어되지도 화하지도 않고, 충하지도 흩어지지도 않으며, 숨어 엎드려 깊고 굳게 자리 잡아 사람의 오장을 극하면 그 병이 흉하다. 목을 꺼리는데 [목이] 토에 들어가면 비장[脾]의 병이고, 화를 꺼리는데 금에 들어가면 폐(肺)의 병이며, 토를 꺼리는데 수에 들어가면 신장[腎]의 병이고, 금을 꺼리는데 목에 들어가면 간(肝)의 병이며, 수를 꺼리는데 화에 들어가면 심장[心]의 병이다. 또 허실을 보아야 하니, 예컨대 목이 토에 들어갔는데 토가 왕하면 비장이 남음이 있는 병으로 사계월(四季月)에 발하고, 토가 쇠하면 비장이 부족한 병으로 봄·겨울철에 발한다. 나머지도 이와 같다. 객신(客神)이 육경(六經)을 떠돌면 재앙이 작다. 객신은 기신(忌神)에 비해 가볍지만 육도(六道)를 떠돌아다니면 반드시 재앙이 있으니, 예컨대 목이 토의 땅을 떠돌면 위(胃)의 병이고, 화가 금의 땅을 떠돌면 대장(大腸)의 병이며, 토가 수의 땅을 다니면 방광(膀胱)의 병이고, 금이 목의 땅을 다니면 담(膽)의 병이며, 수가 화의 땅을 다니면 소장(小腸)의 병이다. 목이 수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혈(血)의 병이다. 목이 충(沖)을 만나거나 혹 허탈하면 수를 받아들이지 못하니 반드시 혈의 병을 주관한다. 대개 간은 목에 속하고 혈을 저장하니, 받아들이지 못하면 병이 된다. 토가 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기(氣)가 상한다. 토가 충(沖)을 만나 속이 허탈하면 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니 반드시 기의 병을 주관한다. 대개 담(膽)은 토에 속하고 화를 수용하니, 받아들이지 못하면 병이 된다. 금수상관(金水傷官)은 차가우면 냉수(冷嗽)이고 뜨거우면 담화(痰火)이며, 화토인수(火土印綬)는 뜨거우면 풍담(風痰)이고 메마르면 피부 가려움이다. 담(痰)을 논하면 대개 목화이고, 독(毒)이 생기는 것은 화금이 울결한 것이며, 금수가 마르고 상하면 신경(腎經)이 허하고, 수토가 서로 이기면 비위(脾胃)가 설사한다. 무릇 이는 모두 오행이 화평하지 못한 병이다. 일찍이 국 가운데 육친을 상해야 하는데 다 징험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아마도 병으로써 그 허물을 면한 것이다. 예컨대 토가 아내인데 토가 상함을 받으면 아내를 극해야 하나 극하지 않는 것은, 혹 그 사람이 항상 비장의 병을 앓으면 역시 그것에 해당시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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