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11장 第10句 故有先賢謙己處俗求仙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11장 第10句 故有先賢謙己處俗求仙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10句 故有先賢謙己處俗求仙

故고有유先선賢현謙겸己기處처俗속求구仙선,崇숭釋석則칙離리宮궁修수定정,歸귀道도乃내水수府부求구玄현。〔注주〕固고有유達달賢현之지士사自자謙겸而이處처俗속塵진,降강心심火화而이進진于우水수府부,養양丹단砂사而이成성妙묘道도矣의。以이看간命명言언之지,五오行행中중有유水수火화既기濟제之지命명也야。又우如여丙병子자生생人인得득亥해子자時시或혹申신子자辰진水수位위亦역曰왈既기濟제。假가令령丙병申신、丙병辰진、丙병子자、丁정亥해、丁정丑축、丁정酉유生생人인或혹火화以이水수相상濟제成성慶경,皆개為위水수火화既기濟제之지命명也야。

그러므로 선현(先賢)은 자기를 낮추어 속세에 처하면서 신선을 구하였으니, 석가를 높이면 이궁(離宮)에서 정(定)을 닦고, 도(道)에 돌아가면 수부(水府)에서 현(玄)을 구한다.〔주〕 진실로 통달한 현인의 선비는 스스로 겸손하여 속진(俗塵)에 처하면서 심화(心火)를 내려 수부로 나아가고 단사(丹砂)를 길러 묘도(妙道)를 이룬다. 간명(看命)으로 말하면 오행 가운데 수화기제(水火旣濟)의 명이 있는 것이다. 또 가령 병자(丙子)생인 사람이 해자(亥子)시나 신자진(申子辰) 수의 자리를 얻으면 역시 기제라 한다. 가령 병신·병진·병자·정해·정축·정유생인 사람이나, 혹은 화가 수와 서로 구제하여 경사를 이루면 모두 수화기제의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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