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14장 第13句 是以河公懼其七殺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14장 第13句 是以河公懼其七殺 · 원문+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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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3句 是以河公懼其七殺

是시以이河하公공懼구其기七칠殺살,宣선父부畏외其기元원辰진。峨아眉미闡천以이三삼生생,無무全전士사庶서;鬼귀谷곡播파其기九구命명,約약以이星성觀관。今금集집諸제家가之지要요,略약其기偏편見견之지能능,是시以이未미解해曲곡通통,妙묘須수神신悟오。〔注주〕此차令령術술者자既기要요見견年년月월時시取취其기有유剋극而이為위用용者자是시何하,作작官관印인用용之지,作작官관鬼귀用용之지,假가令령甲갑見견庚경或혹見견申신位위為위官관為위鬼귀,須수見견金금木목輕경重중之지用용言언之지。假가令령丙병日일生생人인逢봉亥해七칠煞살,亥해中중有유壬임,丙병見견壬임為위七칠殺살。丁정到도子자位위,甲갑到도申신,辛신到도午오,壬임到도巳사,戊무到도寅인,己기到도卯묘,庚경到도巳사皆개為위七칠殺살之지地지,主주有유災재。如여當당生생元원有유七칠殺살,運운更경相상逢봉即즉重중矣의,不불利리求구財재,主주有유災재。如여當당生생歲세月월日일時시元원無무七칠殺살,則칙災재輕경。故고賦부中중引인宣선父부畏외以이元원辰진者자,即즉非비前전位위辰진也야,是시當당生생年년月월日일時시位위有유七칠殺살,害해生생月월生생時시者자,乃내名명元원有유元원辰진也야,即즉為위災재重중矣의。虛허中중云운:當당生생元원有유則칙凶흉重중,無무則칙凶흉輕경。所소以이宣선父부畏외以이元원辰진者자,是시宣선父부命명中중元원有유煞살害해之지辰진也야。又우,戊무見견甲갑,己기見견乙을為위七칠殺살,戊무己기人인在재十십月월生생,正정月월生생,雖수生생時시居거巳사午오或혹更경有유庚경辛신,亦역夭요壽수,為위土토死사不불能능生생弱약金금,金금囚수不불能능勝승旺왕木목。賦부云운:建건祿록而이夭요壽수。餘여仿방此차。昔석者자,峨아眉미先선生생精정通통三삼命명,每매言언貴귀賤천,少소有유全전者자;鬼귀谷곡先선生생以이九구命명之지術술,約약以이星성宮궁為위賦부,比비前전賢현自자謙겸而이言언之지,與여物물難난窮궁,理이則칙同동也야。

이 때문에 하공(河公)은 그 칠살(七殺)을 두려워하였고, 선보(宣父)는 그 원진(元辰)을 두려워하였다. 아미(峨眉)는 삼생(三生)으로 밝혔으나 사서(士庶)를 온전히 하지 못하였고, 귀곡(鬼谷)은 그 구명(九命)을 펼쳐 별로써 살피는 것으로 요약하였다. 이제 여러 학파의 요체를 모으고 그 편견의 능함을 생략하였으니, 이 때문에 아직 풀리지 않은 것은 굽이굽이 통하게 하되 묘함은 모름지기 신묘하게 깨달아야 한다.〔주〕 이는 술자로 하여금 연·월·시를 보아 극이 있어 쓰임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취하게 하는 것이니, 관인(官印)으로 쓰기도 하고 관귀(官鬼)로 쓰기도 한다. 가령 갑이 경을 보거나 신(申) 자리를 보면 관이 되고 귀가 되니, 모름지기 금목의 경중의 쓰임을 보아 말해야 한다. 가령 병일에 태어난 사람이 해(亥)의 칠살을 만나면, 해 가운데 임이 있어 병이 임을 보면 칠살이 된다. 정이 자 자리에 이르고, 갑이 신에, 신(辛)이 오에, 임이 사에, 무가 인에, 기가 묘에, 경이 사에 이르면 모두 칠살의 자리가 되어 재앙이 있음을 주관한다. 만약 태어날 때 원래 칠살이 있는데 운에서 다시 서로 만나면 곧 무거워지니, 재물을 구함에 불리하고 재앙이 있음을 주관한다. 만약 태어난 세·월·일·시에 원래 칠살이 없으면 재앙이 가볍다. 그러므로 부(賦)에서 선보가 원진을 두려워하였다고 인용한 것은 곧 앞의 자리의 진(辰)이 아니라, 태어난 연·월·일·시 자리에 칠살이 있어 생월·생시를 해치는 것이니, 이를 원래 원진이 있다고 이름하며 곧 재앙이 무겁다. 허중(虛中)이 이르기를, 태어날 때 원래 있으면 흉이 무겁고 없으면 흉이 가볍다고 하였다. 선보가 원진을 두려워하였다는 것은 선보의 명 가운데 원래 살(煞)이 해치는 진이 있었다는 것이다. 또 무가 갑을 보고 기가 을을 보면 칠살이 되니, 무기 사람이 10월생이나 정월생이면 비록 생시가 사오에 있고 혹 다시 경신이 있더라도 역시 요절하니, 토가 사(死)하여 약한 금을 생할 수 없고, 금이 수(囚)하여 왕한 목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부에서 이르기를, 건록(建祿)이면서 요절한다고 하였다. 나머지도 이와 같이 본뜬다. 옛날 아미 선생은 삼명(三命)에 정통하였으나 귀천을 말할 때마다 온전한 경우가 드물었고, 귀곡 선생은 구명의 술로 성궁(星宮)을 요약하여 부를 지었으니, 앞의 현인에 견주어 스스로 겸손하게 말한 것으로, 사물은 다 궁구하기 어려우나 이치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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