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18장 第17句 是以陰陽罕測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18장 第17句 是以陰陽罕測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17句 是以陰陽罕測

是시以이陰음陽양罕한測측,志지物물難난窮궁。大대抵저三삼冬동暑서少소,九구夏하陽양多다,禍화福복有유若약禎정祥상,術술士사希희其기八팔九구。〔注주〕禎정祥상者자,為위應응。前전賢현比비其기五오行행吉길凶흉應응驗험矣의。如여天천子자親친耕경曰왈禎정祥상,務무天천下하民민勤근于우耕경種종,田전中중種종穀곡則칙生생穀곡苗묘,時시至지七칠八팔月월則칙穀곡熟숙,而이為위祥상。元원種종豆두苗묘,時시至지七칠八팔月월豆두熟숙,,而이成성祥상。其기五오穀곡下하種종各각有유時시也야,則칙收수成성也야。地지內내曾증種종,則칙望망成성。更경有유良량田전萬만傾경,不불曾증耕경種종,則칙遇우大대熟숙之지歲세而이亦역無무可가收수,不불得득禎정祥상也야。此차論론人인命명八팔字자內내外외元원無무官관印인,則칙運운臨림官관印인之지地지,亦역不불發발官관印인,為위年년月월日일時시中중元원無무貴귀氣기。論논財재亦역論론元원有유元원無무也야。

이 때문에 음양은 헤아리기 드물고, 뜻과 사물은 다 궁구하기 어렵다. 대체로 삼동(三冬)에는 더위가 적고 구하(九夏)에는 양이 많으니, 화복이 정상(禎祥)과 같은 것이 있어 술사는 그 열에 여덟아홉을 바란다.〔주〕 정상(禎祥)이란 응함이다. 앞의 현인이 그 오행 길흉의 응험에 견주었다. 가령 천자가 몸소 밭을 가는 것을 정상이라 하니, 천하 백성이 밭갈이와 씨뿌리기에 부지런하도록 힘쓰게 하는 것으로, 밭에 곡식을 심으면 곡식 싹이 나고, 7·8월이 되면 곡식이 익어 상서가 된다. 원래 콩 싹을 심으면 7·8월이 되어 콩이 익어 상서를 이룬다. 오곡의 씨를 뿌림에 각각 때가 있으니 곧 수확한다. 땅에 일찍이 심었으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또 좋은 밭 만 경(頃)이 있어도 일찍이 갈고 심지 않았으면 크게 풍년 든 해를 만나더라도 거둘 것이 없으니 정상을 얻지 못한다. 이는 사람의 명 팔자 안팎에 원래 관인(官印)이 없으면 운이 관인의 자리에 임하더라도 관인을 발하지 못함을 논한 것이니, 연·월·일·시 가운데 원래 귀기(貴氣)가 없기 때문이다. 재(財)를 논함에도 역시 원래 있음과 원래 없음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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