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2장 第1句 元一氣兮先天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2장 第1句 元一氣兮先天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1句 元一氣兮先天

元원一일氣기兮혜先선天천,稟품清청濁탁兮혜自자然연;著저三삼才재以이成성象상,播파四사氣기以이為위年년。〔注주〕元원者자,始시也야;一일者자,道도生생一일衝충氣기也야。有유物물混혼成성,先선天천地지生생。以이看간命명法법論론之지,如여人인初초受수胎태月월在재母모腹복中중男남女녀未미分분。以이四사柱주言언之지,則칙知지人인本본命명也야,尚상未미有유生생月월日일時시,即즉貴귀賤천壽수夭요未미分분。故고云운:一일氣기。以이大대道도言언之지,則칙混혼一일氣기而이生생育육天천地지也야,主주祖조宗종之지宮궁也야。陰음陽양既기分분,清청氣기為위天천,濁탁氣기為위地지。地지法법天천,天천法법道도,道도法법自자然연。以이命명術술言언之지,則칙如여在재母모胎태中중以이是시成성形형,男남女녀已이分분也야。以이大대道도言언之지,天천地지分분也야。以이四사柱주言언之지,則칙生생月월是시也야,主주父부母모宮궁。天천地지人인為위三삼才재。以이命명術술言언之지,是시人인生생日일是시也야。乃내人인身신自자得득之지宮궁。看간下하臨림何하宮궁分분也야。四사氣기者자,布포木목火화水수金금以이為위四사時시,各각旺왕七칠十십二이日일,土토旺왕四사季계,各각旺왕十십八팔日일,故고為위一일年년。五오行행之지休휴旺왕也야。以이看간命명論론之지,是시人인生생時시也야。以이四사柱주論론之지,本본命명生생月월生생日일生생時시四사柱주也야。每매一일宮궁有유三삼元원,有유天천元원、人인元원、支지元원。生생時시主주子자孫손也야,更경看간生생時시天천元원不불居거休휴敗패,居거於어旺왕相상,則칙佳가矣의,死사囚수則칙見견多다而이晚만成성。

원(元)은 일기(一氣)로서 천지에 앞서고, 청탁(淸濁)을 품부받음은 자연이다. 삼재(三才)를 드러내어 상(象)을 이루고, 사기(四氣)를 펼쳐 해[年]를 삼는다.〔주〕 원(元)이란 시작이다. 일(一)이란 도(道)가 하나를 낳은 충기(衝氣)이다. 어떤 것이 혼연히 이루어져 천지보다 먼저 생겼다. 간명법(看命法)으로 논하면, 사람이 처음 잉태되어 어머니 배 속에 있으면서 남녀가 아직 나뉘지 않은 것과 같다. 사주(四柱)로 말하면 사람의 본명(本命)임을 알 수 있으니, 아직 생월·일·시가 없어 곧 귀천(貴賤)·수요(壽夭)가 나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일기(一氣)라 한다. 대도(大道)로 말하면 혼연한 일기가 천지를 낳고 기르는 것이니, 조상의 궁(宮)을 주관한다. 음양이 이미 나뉘면 맑은 기운은 하늘이 되고 탁한 기운은 땅이 된다. 땅은 하늘을 본받고, 하늘은 도를 본받으며,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 명술(命術)로 말하면 어머니 태중에서 이로써 형체를 이루어 남녀가 이미 나뉜 것과 같다. 대도로 말하면 천지가 나뉜 것이다. 사주로 말하면 생월이 이것이니 부모궁을 주관한다. 천·지·인을 삼재(三才)라 한다. 명술로 말하면 사람의 생일이 이것이다. 곧 사람 몸이 스스로 얻는 궁이다. 아래로 어느 궁분(宮分)에 임하는지를 본다. 사기(四氣)란 목·화·수·금을 펼쳐 사시(四時)로 삼는 것으로, 각각 72일씩 왕(旺)하고, 토는 사계(四季)에 왕하여 각각 18일씩 왕하므로 1년이 된다. 오행의 휴왕(休旺)이다. 간명으로 논하면 사람의 생시가 이것이다. 사주로 논하면 본명·생월·생일·생시의 네 기둥이다. 각 궁마다 삼원(三元)이 있으니 천원(天元)·인원(人元)·지원(支元)이 있다. 생시는 자손을 주관하니, 다시 생시의 천원이 휴패(休敗)에 있지 않고 왕상(旺相)에 있으면 좋고, 사수(死囚)이면 [자식을] 보는 것이 많더라도 늦게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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