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21장 第20句 胎生元命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21장 第20句 胎生元命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20句 胎生元命

태(胎)·생(生)·원명(元命)은 삼수(三獸)가 그 문종(門宗)을 정하고, 율려(律呂)·궁상(宮商)은 오호(五虎)로 그 성패를 논한다.〔주〕 태·생·원명이란 곧 사람의 연·월·일·시가 얻은 천원(天元)·인원(人元)·지원(支元)이다. 삼수란 인오술(寅午戌) 따위가 이것이다. 문종이란 한 무리이니 인오술이 화인 따위와 같다. 오호란 지지이니, 대운의 역순을 잡아 생일의 향배(向背)로 세어 나아간다. 가령 갑인(甲寅)생이 오(午)에서 경술(庚戌)을 만나면 역시 귀(鬼)라 한다. 경술이 병오(丙午)를 보는 따위이니, 부(賦)에서 오호라 한 것은 인(寅)을 머리로 삼는 것이며, 이는 곧 다섯 양이 서로 극하는 것이다. 그 성패를 논한다는 것은 구원이 있고 몸이 왕하면 이루고, 구원이 없고 몸이 쇠하면 무너진다는 것이다. 호사가는 마땅히 이를 정밀히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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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21장 第20句 胎生元命 ·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