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23장 第22句 年雖逢于冠帶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23장 第22句 年雖逢于冠帶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22句 年雖逢于冠帶

年연雖수逢봉于우冠관帶대,尚상有유餘여災재;初초至지於어衰쇠鄉향,猶유披피鮮선福복。〔注주〕此차言언冠관帶대大대運운也야。假가令령,庚경辛신日일人인初초年년無무祖조財재,又우自자戊무酉유逆역行행,皆개歷력無무財재敗패祿록之지運운,喜희逢봉未미運운是시財재旺왕之지地지,只지可가言언方방入입祿록運운漸점向향泰태也야,只지言언從종此차運운後후所소求구遂수意의,後후五오年년方방有유三삼五오分분福복也야。運운氣기淺천深심而이言언之지,淺천則칙福복淺천,深심則칙福복厚후也야。庚경辛신見견未미為위冠관帶대,緣연運운自자西서方방而이來래久구閑한于우財재祿록。故고有유,尚상有유餘여災재也야。言언先선歷력貴귀旺왕之지鄉향或혹建건財재之지地지已이成성大대器기,而이方방交교入입敗패宮궁失실財재之지地지,未미可가作작大대敗패之지運운言언之지。只지可가言언,自자入입此차運운不불甚심遂수意의,謂위前전運운久구歷력貴귀強강之지地지,根근基기極극厚후,雖수臨림敗패運운,未미至지大대損손,故고初초運운入입衰쇠鄉향,猶유披피鮮선福복也야。

해[年]가 비록 관대(冠帶)를 만나더라도 아직 남은 재앙이 있고, 처음 쇠(衰)의 고장에 이르러도 오히려 선명한 복을 입는다.〔주〕 이는 관대 대운을 말한 것이다. 가령 경신(庚辛)일 사람이 초년에 조재(祖財)가 없고, 또 무유(戊酉)에서 역행하여 모두 재가 없고 녹이 패한 운을 거쳤는데, 미(未) 운을 만남을 기뻐하니 이는 재왕(財旺)의 자리이나, 다만 비로소 녹운(祿運)에 들어 점차 태평함을 향한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며, 다만 이 운부터 뒤로는 구하는 바가 뜻대로 된다고 말하되, 뒤 5년에야 비로소 3·5분의 복이 있다. 운기의 얕고 깊음으로 말하니, 얕으면 복이 얕고 깊으면 복이 두텁다. 경신이 미를 보면 관대가 되는데, 운이 서방으로부터 와서 오랫동안 재록(財祿)에 한가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직 남은 재앙이 있다고 한다. [처음 쇠의 고장에 이른다는 것은] 먼저 귀왕(貴旺)의 고장이나 재를 세우는 자리를 거쳐 이미 큰 그릇을 이루었다가 비로소 패궁(敗宮)·재를 잃는 자리에 들어간 것을 말하니, 크게 패하는 운으로 말해서는 안 된다. 다만 이 운에 들어서부터 그다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니, 앞의 운에서 오랫동안 귀하고 강한 자리를 거쳐 근기가 지극히 두터우므로 비록 패운에 임하여도 큰 손해에 이르지 않음을 이른다. 그러므로 처음 운이 쇠의 고장에 들어도 오히려 선명한 복을 입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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