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28장 第27句 八孤臨于五墓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28장 第27句 八孤臨于五墓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27句 八孤臨于五墓

팔고(八孤)가 오묘(五墓)에 임하니 술(戌)·미(未)가 동쪽으로 가고, 육허(六虛)가 공망(空亡)에 내려오니 건(乾)으로부터 남쪽으로 머리를 둔다.〔주〕건(乾)은 술(戌)·해(亥) 사이에 있으니, 가령 갑자순(甲子旬) 중이면 술·해가 공망이다. 술·미가 동쪽으로 간다는 것은, 술이 동쪽으로 가면 축(丑)을 보고 미가 동쪽으로 가면 진(辰)을 본다는 것이다. 만약 생명(生命) 안의 팔자 삼원(三元) 위아래가 진술축미(辰戌丑未) 안에 자리함을 보면, 인원(人元)이 깨지고 지(支)가 비어 일생 고립되고 골육이 적으며, 혹은 승려나 도사가 되거나 떠돌아다니며 남의 집에 들어가 사는 명이다. 그 복기(福氣)에 대해서는 타고난 기를 자세히 살피고, 명의 향배(向背)를 살펴 말하는 것이 묘하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