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32장 第31句 背祿逐馬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32장 第31句 背祿逐馬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31句 背祿逐馬

背배祿록逐축馬마,守수窮궁途도而이悽처惶황;祿녹馬마同동鄉향,不불三삼台태而이八팔座좌。〔注주〕如여六륙甲갑人인生생在재三삼春춘九구夏하,天천元원更경帶대丙병丁정,則칙背배祿록也야。逐축馬마者자,甲갑逢봉乙을或혹亥해卯묘木목剋극,逐축馬마也야。甲갑以이金금為위官관印인,春춘金금絕절,夏하金금囚수,更경歲세月월時시中중帶대天천元원丙병丁정,則칙甲갑背배祿록。甲갑以이己기土토為위財재為위馬마為위妻처,被피乙을并병亥해卯묘剋극逐축去거己기土토,則칙甲갑無무財재而이無무官관,必필剋극妻처也야。故고云운。餘여皆개仿방此차推추之지。假가令령壬임午오生생,下하有유丁정己기是시三삼奇기,祿녹馬마同동鄉향,更경要요生생時시不불在재休휴敗패,如여得득庚경午오時시,則칙時시中중庚경自자坐좌祿록,以이庚경制제其기甲갑,辛신制제其기乙을,使사壬임存존己기土토即즉祿록重중也야,無무失실而이早조發발矣의。若약壬임午오日일得득壬임寅인月월時시,則칙背배祿록也야。謂위寅인中중有유甲갑奪탈己기土토,即즉壬임無무官관也야。寅인中중卻각有유火화生생則칙依의上상論론。如여冬동生생則칙減감半반言언之지,秋추生생卻각有유祿록,謂위木목絕절不불能능奪탈土토。秋추土토懷회金금,金금生생壬임生생癸계,木목絕절火화死사,所소以이不불能능剋극土토。若약歲세月월時시中중有유亥해卯묘未미,亦역能능破파己기土토,卯묘亦역破파午오。如여歲세月월時시中중無무爭쟁奪탈衝충刑형墮타壞괴,則칙貴귀可가定정兩량府부,更경切절精정休휴旺왕言언之지為위妙묘。賦부云운:祿녹馬마同동鄉향,不불三삼台태而이八팔座좌是시也야。若약有유為위害해之지位위,更경精정為위害해之지休휴旺왕,量양力력而이言언。成성鑑감云운:更경須수四사被피無무侵침,多다獲획吉길慶경。云운無무全전士사庶서,為위百백全전之지命명也야。謂위如여太태宰재唐당公공命명,丙병午오年년,庚경子자月월,壬임午오日일,丙병午오時시。何하謂위貴귀?謂위壬임午오日일,乾건起기丙병午오上상,丙병字자來래剋극子자上상庚경字자,子자上상庚경即즉被피丙병來래剋극,則칙避피丙병卻각于우午오位위,壬임字자乃내庚경之지子자,再재得득丙병午오時시,丙병又우不불與여壬임位위,又우來래子자位위,二이丙병在재子자,皆개為위丙병口구,兩양丙병皆개歷력貴귀地지。賦부云운:歸귀道도乃내水수府부求구元원。皆개是시丙병癸계造조化화也야。庚경午오居거乾건又우是시三삼奇기祿록馬마同동鄉향,此차云운飛비天천祿록馬마也야。天천元원動동作작出출入입,惟유十십二이支지辰진不불動동,為위屬속地지也야。

배록축마(背祿逐馬)이면 궁한 길을 지키며 처량하고 황망하며, 녹마동향(祿馬同鄉)이면 삼태(三台)가 아니면 팔좌(八座)이다.〔주〕가령 육갑(六甲) 사람이 삼춘(三春)·구하(九夏)에 태어나고 천원(天元)에 다시 병정(丙丁)을 띠면 배록(背祿)이다. 축마(逐馬)란 갑이 을(乙)이나 해묘(亥卯)의 목극(木剋)을 만나는 것이 축마이다. 갑은 금(金)을 관인(官印)으로 삼는데, 봄에는 금이 절(絕)하고 여름에는 금이 수(囚)하며, 다시 연·월·시 중에 천원 병정을 띠면 갑은 배록이다. 갑은 기토(己土)를 재(財)·마(馬)·처(妻)로 삼는데, 을 및 해묘에게 극축(剋逐)되어 기토를 잃으면 갑은 재도 없고 관도 없으니 반드시 처를 극한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이를 본떠 추리한다. 가령 임오(壬午)생은 [오(午)] 아래에 정(丁)·기(己)가 있으니 이것이 삼기(三奇)이며 녹마동향이다. 다시 생시가 휴패(休敗)에 있지 않아야 하니, 만약 경오시(庚午時)를 얻으면 시 중의 경이 스스로 녹에 앉아, 경으로 그 갑을 제압하고 신(辛)으로 그 을을 제압하여 임으로 하여금 기토를 보존하게 하니 곧 녹이 무거운 것이다. 잃음이 없고 일찍 발한다. 만약 임오일이 임인(壬寅) 월·시를 얻으면 배록이다. 인(寅) 중에 갑이 있어 기토를 빼앗으니 곧 임은 관이 없다. 인 중에 도리어 화(火)가 생하면 위의 논에 의거한다. 만약 겨울에 태어나면 반으로 줄여 말하고, 가을에 태어나면 도리어 녹이 있으니, 목이 절하여 토를 빼앗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을 토는 금을 품고, 금은 임을 생하고 계(癸)를 생하며, 목은 절하고 화는 사(死)하므로 토를 극하지 못한다. 만약 연·월·시 중에 해묘미(亥卯未)가 있으면 또한 기토를 깨뜨릴 수 있고, 묘는 또한 오를 깨뜨린다. 만약 연·월·시 중에 쟁탈·충형(衝刑)·타괴(墮壞)가 없으면 귀함이 양부(兩府)를 정할 수 있으니, 다시 휴왕(休旺)을 절실히 정밀하게 하여 말하는 것이 묘하다. 부(賦)에 이르기를 "녹마동향이면 삼태가 아니면 팔좌이다."라고 한 것이 이것이다. 만약 해가 되는 자리가 있으면 다시 해가 되는 것의 휴왕을 정밀히 하여 힘을 헤아려 말한다. 『성감(成鑑)』에 이르기를 "다시 반드시 사방으로 침범이 없어야 길경(吉慶)을 많이 얻는다."라고 하였다. 사서(士庶)를 온전히 함이 없다고 이르니, 백 가지가 온전한 명이 된다. 가령 태재(太宰) 당공(唐公)의 명은 병오년(丙午年), 경자월(庚子月), 임오일(壬午日), 병오시(丙午時)이다. 무엇을 귀하다 하는가? 임오일은 간(干)이 병오 위에서 일어나니, 병(丙) 자가 와서 자(子) 위의 경(庚) 자를 극하고, 자 위의 경은 곧 병이 와서 극하니 병을 피하여 도리어 오(午) 자리로 간다. 임 자는 곧 경의 자식이며, 다시 병오시를 얻으니, 병은 또 임의 자리와 함께하지 않고 또 자의 자리로 온다. 두 병이 자에 있으니 모두 병의 입이 되고, 두 병이 모두 귀지(貴地)를 지난다. 부에 이르기를 "귀도(歸道)는 곧 수부(水府)에서 원(元)을 구한다."라고 하였다. 모두 병계(丙癸)의 조화이다. 경오가 간에 있음은 또 삼기이자 녹마동향이니, 이를 비천녹마(飛天祿馬)라 한다. 천원은 움직여 출입하고 오직 십이지진(十二支辰)은 움직이지 않으니 땅에 속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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