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37장 第36句 或逢四煞五鬼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37장 第36句 或逢四煞五鬼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36句 或逢四煞五鬼

或혹逢봉四사煞살五오鬼귀,六육害해七칠傷상,地지網망天천羅라,三삼元원九구宮궁,福복臻진成성慶경,禍화併병危위疑의,扶부兮혜速속速속,抑억乃내遲지遲지。〔注주〕如여元원命명犯범辰진戌술丑축未미在재四사柱주中중,或혹大대運운又우行행到도或혹辰진戌술丑축未미之지上상者자,謂위之지四사煞살。五오鬼귀如여大대運운乾건為위鬼귀制제財재剋극官관印인,此차五오行행之지鬼귀也야,與여太태歲세同동。六육害해者자,且차如여丑축未미生생人인,四사柱주中중復복有유丑축未미,更경運운在재辰진戌술丑축未미之지上상,卻각遇우太태歲세在재子자午오卯묘酉유者자,謂위之지六륙害해。遇우之지者자主주骨골肉육分분離리。七칠傷상者자,運운中중逢봉七칠煞살是시也야。如여甲갑乙을日일生생人인,用용庚경辛신為위官관印인,運운在재南남方방或혹逢봉寅인午오戌술巳사與여未미太태歲세,是시也야。四사煞살輕경,五오鬼귀重중。六육害해輕경,七칠傷상重중。運운逢봉之지輕경,歲세遇우之지重중。地지網망天천羅라者자,戌술人인不불得득見견亥해,亥해人인不불得득見견戌술,謂위之지正정天천羅라。辰진人인不불得득見견巳사,巳사人인不불得득見견辰진,謂위之지真진地지網망。遇우之지者자災재病병連련綿면。不불獨독歲세運운忌기逢봉之지,四사柱주中중亦역不불宜의也야。三삼元원者자,日일乾건為위天천元원,支지為위地지元원,納납音음為위人인元원,即즉三삼元원九구宮궁也야。假가令령戊무寅인年년,壬임戌술月월,甲갑申신日일,己기巳사時시,陽양男남命명氣기淺천八팔歲세運운,甲갑以이金금為위官관印인,九구月월生생是시生생月월帶대祿록也야。二이十십六륙歲세,小소運운辛신丑축,大대運운乙을丑축,二이運운并병在재官관祿록財재庫고之지上상。未미可가言언凶흉,此차名명吉길會회,故고曰왈:福복臻진則칙乃내成성慶경也야。又우如여乙을酉유年년,癸계未미月월,庚경戌술日일,甲갑申신時시,陰음男남命명氣기深심,九구歲세運운,逆역行행。以이生생日일庚경戌술下하取취火화庫고為위官관印인,又우六륙月월生생,亦역是시生생月월帶대祿록也야。三삼十십九구歲세大대運운到도庚경辰진,乙을庚경合합,小소運운甲갑辰진,併병天천地지六륙合합之지上상,未미可가言언吉길也야。以이當당生생六륙月월氣기深심,運운到도庚경辰진,辰진衝충戌술,辰진乃내水수庫고水수剋극火화,三삼合합甲갑申신水수,長장生생兩량辰진衝충戌술,破파官관印인則칙為위凶흉會회。又우曰왈:禍화併병是시乃내危위疑의也야。扶부兮혜速속速속者자,如여前전戊무寅인年년,以이甲갑申신為위主주,運운到도乙을丑축者자,或혹遇우行행年년太태歲세三삼合합,合합上상扶부同동相상助조,則칙為위吉길慶경而이速속速속也야,扶부助조也야。若약太태歲세無무刑형或혹相상衝충相상害해,則칙是시與여氣기運운相상抑억,抑억不불順순也야,是시乃내發발福복遲지遲지也야。大대凡범推추運운須수看간生생年년太태歲세與여運운生생克극,生생克극已이定정,則칙吉길凶흉無무不불應응驗험矣의。

혹은 사살(四煞)·오귀(五鬼), 육해(六害)·칠상(七傷), 지망천라(地網天羅), 삼원(三元)·구궁(九宮)을 만나니, 복이 이르면 경사를 이루고 화가 겹치면 위태롭고 의심스러우며, 부조하면 빠르고 억누르면 더디다.〔주〕가령 원명(元命)이 진술축미(辰戌丑未)를 사주 중에서 범하거나, 혹은 대운이 또 진술축미 위로 가는 것을 사살이라 한다. 오귀는 가령 대운의 간(干)이 귀(鬼)가 되어 재를 제압하고 관인(官印)을 극하는 것이니, 이것은 오행의 귀이며 태세(太歲)와 같다. 육해란, 가령 축미(丑未)생 사람이 사주 중에 다시 축미가 있고, 다시 운이 진술축미 위에 있는데 도리어 태세가 자오묘유(子午卯酉)에 있음을 만나는 것을 육해라 한다. 이를 만나는 자는 골육이 분리됨을 주관한다. 칠상이란 운 중에 칠살(七殺)을 만나는 것이 이것이다. 가령 갑을일생 사람은 경신(庚辛)을 관인으로 쓰는데, 운이 남방에 있거나 인오술(寅午戌)·사(巳)와 미(未)의 태세를 만나는 것이 이것이다. 사살은 가볍고 오귀는 무겁다. 육해는 가볍고 칠상은 무겁다. 운에서 만나면 가볍고 세(歲)에서 만나면 무겁다. 지망천라란, 술(戌)인은 해(亥)를 보아서는 안 되고 해인은 술을 보아서는 안 되니 이를 정천라(正天羅)라 한다. 진(辰)인은 사(巳)를 보아서는 안 되고 사인은 진을 보아서는 안 되니 이를 진지망(真地網)이라 한다. 이를 만나는 자는 재앙과 질병이 끊이지 않는다. 세운에서 만나기를 꺼릴 뿐 아니라 사주 중에도 마땅하지 않다. 삼원이란 일간(日干)이 천원(天元)이 되고, 지(支)가 지원(地元)이 되며, 납음(納音)이 인원(人元)이 되니, 곧 삼원·구궁이다. 가령 무인년(戊寅年), 임술월(壬戌月), 갑신일(甲申日), 기사시(己巳時)는 양남(陽男)의 명으로 기가 얕아 여덟 살 운이다. 갑은 금을 관인으로 삼으니 구월생은 생월에 녹을 띤 것이다. 스물여섯 살에 소운(小運) 신축(辛丑), 대운 을축(乙丑)이니, 두 운이 함께 관록과 재고(財庫) 위에 있다. 흉하다고 말할 수 없으니 이를 길회(吉會)라 이름한다. 그러므로 "복이 이르면 경사를 이룬다."라고 하였다. 또 가령 을유년(乙酉年), 계미월(癸未月), 경술일(庚戌日), 갑신시(甲申時)는 음남(陰男)의 명으로 기가 깊어 아홉 살 운이며 역행한다. 생일 경술 아래 화고(火庫)를 취하여 관인으로 삼고, 또 유월생이니 이 역시 생월에 녹을 띤 것이다. 서른아홉 살에 대운이 경진(庚辰)에 이르러 을경(乙庚)이 합하고, 소운은 갑진(甲辰)이니, 아울러 천지 육합(六合) 위에 있으나 길하다고 말할 수 없다. 당생(當生) 유월 기가 깊은데 운이 경진에 이르니, 진이 술을 충하고, 진은 곧 수고(水庫)라 수가 화를 극하며, 갑신 수와 삼합하고, 장생(長生)과 두 진이 술을 충하여 관인을 깨뜨리니 흉회(凶會)가 된다. 또 이르기를 "화가 겹치면 이는 위태롭고 의심스럽다."라고 하였다. 부조하면 빠르다는 것은, 가령 앞의 무인년은 갑신을 주(主)로 삼는데, 운이 을축에 이르고 혹 행년(行年)·태세의 삼합을 만나 합하여 함께 도우면 길경(吉慶)이 되어 빠르다는 것이니, 부(扶)는 도움이다. 만약 태세가 형(刑)이 없거나 서로 충하고 서로 해하면 이는 기운과 서로 억누르는 것이니, 억(抑)은 순하지 않음이며, 이는 복을 발함이 더디다. 대체로 운을 추리할 때는 반드시 생년 태세와 운의 생극을 보아야 하니, 생극이 이미 정해지면 길흉이 응험하지 않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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