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45장 第44句 聞朝歌而旋泣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45장 第44句 聞朝歌而旋泣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44句 聞朝歌而旋泣

聞문朝조歌가而이旋선泣읍,為위盛성火화之지炎염陽양;剋극禍화福복之지賒사遙요,則칙多다因인於어水수土토。〔注주〕自자從종魁괴抵저蒼창龍룡之지宿숙,己기下하不불獨독運운中중災재福복,而이又우明명相상濟제而이為위得득失실,在재學학人인可가深심求구之지也야。聞문朝조歌가而이旋선泣읍者자,言언火화星성高고明명,而이好호炎염上상也야。明명萬만物물者자,莫막盛성乎호火화,故고云운:為위盛성火화之지炎염陽양。鬼귀谷곡子자曰왈:木목火화性성本본上상。剋극禍화福복之지賒사遙요。賒사者자,遠원也야。又우遙요者자,遠원之지甚심也야。此차言언水수土토之지性성,沉침伏복而이趨추下하也야,故고云운:多다因인水수土토。鬼귀谷곡子자曰왈:水수土토性성本본下하。正정此차意의也야。

조가(朝歌)를 듣고 곧 우는 것은 성한 화(火)의 염양(炎陽) 때문이고, 화복을 극함이 멀고 아득한 것은 흔히 수토(水土)에 말미암는다.〔주〕'종괴(從魁)가 창룡(蒼龍)의 수(宿)에 이른다'로부터 이하는 운 중의 재복뿐만 아니라 또 서로 구제하여 득실이 됨을 밝혔으니, 배우는 사람은 깊이 구해야 한다. 조가를 듣고 곧 운다는 것은, 화성(火星)은 높고 밝으며 타오르기를 좋아함을 말한다. 만물을 밝히는 것은 화보다 성한 것이 없으므로 "성한 화의 염양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귀곡자(鬼谷子)』에 이르기를 "목화(木火)는 성질이 본래 위로 오른다."라고 하였다. 화복을 극함이 멀고 아득하다는 것에서, 사(賒)란 멂이다. 또 요(遙)란 멂이 심한 것이다. 이는 수토의 성질이 가라앉고 엎드려 아래로 달려감을 말하므로 "흔히 수토에 말미암는다"고 하였다. 『귀곡자』에 이르기를 "수토는 성질이 본래 아래로 내려간다."라고 하였으니, 바로 이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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