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46장 第45句 金木未能成器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46장 第45句 金木未能成器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45句 金木未能成器

金금木목未미能능成성器기,聽청哀애樂락以이難난名명;似사木목盛성而이花화繁번,狀상密밀雲운而이不불雨우。〔注주〕言언金금者자則칙尚상木목,金금得득用용而이木목乃내成성,是시以이剛강柔유相상濟제也야。言언木목者자能능尚상金금,木목成성器기而이金금得득著저,仁인者자必필有유勇용也야。若약有유金금而이無무木목,勇용而이無무禮례則칙亂란。有유木목而이無무金금,則칙庚경辛신虧휴而이義의寡과。金금者자,西서方방之지器기也야,主주哀애。木목者자,東동方방之지物물也야,主주樂락。樂낙而이不불淫음者자,木목遇우金금也야。哀애而이不불傷상者자,金금得득木목也야。凡범此차者자,皆개大대人인之지命명也야。若약明명水수火화之지歸귀中중,用용乎호金금木목之지間간隔격,由유是시哀애樂락不불能능動동其기心심,乃내方방外외難난名명之지人인也야。人인命명有유偏편陰음偏편陽양之지命명,似사木목盛성而이花화繁번者자,偏편陽양之지謂위也야。是시五오行행逐축末말趨추時시,知지進진而이不불知지退퇴也야。狀상密밀雲운而이不불雨우者자,偏편陰음之지謂위也야。如여此차者자,豈기能능有유濟제化화之지功공哉재?大대率솔人인命명須수要요五오行행制제剋극,陰음陽양兩량停정,財재為위應응格격之지命명,故고下하文문云운:

금목(金木)이 그릇을 이루지 못하면 애락(哀樂)을 들어도 이름하기 어렵고, 목이 성하여 꽃이 번성한 것 같고, 짙은 구름이 끼었으나 비가 오지 않는 모양이다.〔주〕금을 말하면 목을 숭상하니, 금이 쓰임을 얻어야 목이 곧 이루어지므로 강유(剛柔)가 서로 구제하는 것이다. 목을 말하면 금을 숭상할 수 있으니, 목이 그릇을 이루어야 금이 드러남을 얻으니, 어진 자는 반드시 용기가 있다. 만약 금이 있고 목이 없으면 용기가 있으나 예(禮)가 없어 어지럽다. 목이 있고 금이 없으면 경신(庚辛)이 이지러져 의(義)가 적다. 금은 서방의 그릇이니 슬픔(哀)을 주관한다. 목은 동방의 물건이니 즐거움(樂)을 주관한다. 즐거우나 음란하지 않은 것은 목이 금을 만난 것이다. 슬프나 상하지 않는 것은 금이 목을 얻은 것이다. 무릇 이러한 것은 모두 대인의 명이다. 만약 수화(水火)가 중(中)으로 돌아감을 밝히고 금목의 사이에서 쓴다면, 이로 말미암아 애락이 그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니, 곧 방외(方外)의 이름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사람의 명에는 편음(偏陰)·편양(偏陽)의 명이 있으니, 목이 성하여 꽃이 번성한 것 같다는 것은 편양을 이른다. 이는 오행이 끝을 좇고 때를 따라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날 줄 모르는 것이다. 짙은 구름이 끼었으나 비가 오지 않는 모양이라는 것은 편음을 이른다. 이와 같은 자가 어찌 구제하여 화육(化育)하는 공이 있겠는가? 대체로 사람의 명은 반드시 오행이 제극(制剋)하고 음양이 둘 다 고르게 머물러야 재(財)가 격에 응하는 명이 되므로 아래 글에 이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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