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51장 第50句 占其金木之內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51장 第50句 占其金木之內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50句 占其金木之內

占점其기金금木목之지內내,顯현於어方방所소分분野야;標표其기南남北북之지間간,恐공不불利리于우往왕來래。一일旬순之지內내,於어年년中중而이問문乾건,一일歲세之지中중求구月월中중而이問문日일。向향三삼避피五오,指지方방面면以이窮궁通통;審심吉길量량凶흉,述술歲세中중之지否부泰태。〔注주〕又우有유占점其기金금木목之지內내,顯현其기方방所소分분野야。占점音음,占점去거聲성,入입著저當당生생歲세月월日일時시,所소占점後후運운逢봉金금木목方방所소分분野야,則칙顯현其기發발福복也야。且차如여木목用용金금為위官관印인,陽양命명男남運운,出출未미入입申신。陰음命명男남運운,出출亥해入입戌술,是시向향祿록臨림財재,于우金금木목分분野야之지際제也야。又우如여金금用용木목為위財재,陽양男남命명運운出출丑축入입寅인,陰음男남命명,運운出출巳사入입辰진,是시向향祿록臨림財재,在재木목火화方방所소之지中중也야。更경加가之지以이太태歲세月월令령氣기候후扶부同동而이言언之지,則칙尤우妙묘。標표對대本본,又우有유標표準준之지義의,則칙是시命명基기本본也야。南남者자,顯현明명而이往왕也야。北북者자,歸귀向향而이來래也야。此차言언運운氣기出출入입動동靜정,或혹吉길或혹凶흉不불可가輕경言언也야。或혹遇우交교運운之지年년,不불可가輕경舉거也야。凡범言언命명運운動동靜정出출處처,當당入입神신祥상謹근而이言언之지,一일失실其기源원則칙無무所소利리也야。自자此차以이後후,論논歲세中중禍화福복,故고下하文문云운,一일旬순之지內내,於어年년中중而이問문乾건者자,是시月월中중求구日일也야。一일歲세之지中중,求구月월中중而이問문日일者자,是시年년中중求구月월也야。向향三삼背배五오者자,是시歲세中중求구吉길利리方방所소也야。凡범坐좌作작進진退퇴,向향吉길背배凶흉,莫막大대于우此차矣의。一일旬순十십日일也야,年연中중者자,生생日일也야。凡범在재一일月월之지中중,一일旬순之지內내,將장生생日일天천元원配배合합而이言언之지,則칙知지其기日일中중休휴祥상也야。是시立립生생日일以이為위主주也야。一일歲세之지中중者자,取취月월令령以이生생元원配배合합而이言언之지,則칙知지其기月월中중休휴咎구也야。且차如여人인生생得득地지,而이須수太태歲세為위尊존,是시一일歲세之지中중求구生생月월帶대祿록,或혹官관印인元원有유元원無무,是시月월中중而이問문日일也야。此차看간命명總총法법也야。又우以이行행年년歲세運운言언之지。且차如여壬임寅인日일生생人인,遇우辛신未미歲세,是시謂위宅택墓묘,壬임用용己기為위官관印인,歲세位위未미中중有유己기,此차年년宜의利리見견大대人인,壬임用용丁정為위財재帛백,未미中중有유丁정,此차年년因인貴귀人인獲획財재利리。或혹問문曰왈:財재官관在재歲세中중,甚심月월日일得득之지?答답曰왈:自자巳사至지戌술,吉길無무不불利리,此차亦역是시歲세中중問문日일,他타準준此차。或혹動동或혹靜정者자,即즉向향行행年년天천醫의、福복德덕、生생氣기三삼方방為위言언,其기餘여五오鬼귀不불可가往왕也야。

금(金)·목(木)의 안을 점치면 방소(方所)와 분야(分野)에 드러나고, 남(南)·북(北)의 사이를 표시하면 오가는 데 이롭지 못할까 두렵다. 한 순(旬) 안에서는 해 가운데서 건(乾)을 묻고, 한 해 가운데서는 달 가운데를 구하여 날을 묻는다. 셋을 향하고 다섯을 피하여 방면을 가리켜 궁통(窮通)을 다하고, 길을 살피고 흉을 헤아려 해 가운데의 비(否)·태(泰)를 서술한다.〔주〕 또 "금·목의 안을 점치면 그 방소와 분야에 드러난다"는 것이 있다. 점(占)은 음이 점이니 거성(去聲)이다. 태어난 연·월·일·시에 들어가 붙어서, 점쳐 본 뒤의 운이 금·목의 방소 분야를 만나면 그 복을 일으킴이 드러난다. 예컨대 목이 금을 써서 관인(官印)으로 삼는데 양명(陽命)의 남자 운이 미(未)를 나와 신(申)에 들어가거나, 음명(陰命)의 남자 운이 해(亥)를 나와 술(戌)에 들어가면, 이는 녹(祿)을 향하고 재(財)에 임하는 것이 금·목 분야의 즈음에 있는 것이다. 또 예컨대 금이 목을 써서 재로 삼는데 양남의 명운이 축(丑)을 나와 인(寅)에 들어가거나, 음남의 명운이 사(巳)를 나와 진(辰)에 들어가면, 이는 녹을 향하고 재에 임하는 것이 목·화(火)의 방소 가운데 있는 것이다. 여기에 더하여 태세(太歲)·월령(月令)·기후가 함께 도움을 아울러 말하면 더욱 묘하다. 표(標)는 본(本)에 대응하며 또 표준의 뜻이 있으니, 곧 명의 기본이다. 남(南)이란 밝게 드러나 가는 것이다. 북(北)이란 돌아 향하여 오는 것이다. 이는 운기(運氣)의 출입과 동정(動靜)이 혹 길하고 혹 흉하여 가벼이 말할 수 없음을 말한 것이다. 혹 운이 바뀌는 해를 만나면 가벼이 거동해서는 안 된다. 무릇 명운의 동정과 출처를 말할 때는 마땅히 정신을 들여 자세하고 삼가서 말해야 하니, 한 번 그 근원을 잃으면 이로운 바가 없다. 이 뒤부터는 해 가운데의 화복(禍福)을 논하므로, 아래 글에서 "한 순 안에서는 해 가운데서 건을 묻는다"고 한 것은 달 가운데서 날을 구하는 것이다. "한 해 가운데서 달 가운데를 구하여 날을 묻는다"는 것은 해 가운데서 달을 구하는 것이다. "셋을 향하고 다섯을 등진다"는 것은 해 가운데서 길하고 이로운 방소를 구하는 것이다. 무릇 앉고 일어나며 나아가고 물러남에 길을 향하고 흉을 등지는 것은 이보다 큰 것이 없다. 한 순은 열흘이며, 해 가운데라는 것은 생일이다. 무릇 한 달 가운데 한 순 안에 있어서는 생일의 천원(天元)을 가져다 배합하여 말하면 그날 가운데의 길흉을 안다. 이는 생일을 세워 주(主)로 삼는 것이다. 한 해 가운데라는 것은 월령을 취하여 생원(生元)과 배합하여 말하면 그 달 가운데의 길흉을 안다. 예컨대 사람이 태어나 땅을 얻었어도 모름지기 태세를 존귀함으로 삼으니, 이는 한 해 가운데서 생월이 녹을 띠었는지, 혹 관인이 원래 있는지 없는지를 구하는 것이니, 이것이 달 가운데서 날을 묻는 것이다. 이것이 명을 보는 총법(總法)이다. 또 행년(行年)과 세운(歲運)으로 말한다. 예컨대 임인(壬寅)일생인 사람이 신미(辛未)년을 만나면 이를 택묘(宅墓)라 하는데, 임(壬)은 기(己)를 써서 관인으로 삼고 세위(歲位)인 미(未) 중에 기가 있으니 이 해에는 대인(大人)을 보는 것이 이롭고, 임은 정(丁)을 써서 재백(財帛)으로 삼고 미 중에 정이 있으니 이 해에는 귀인으로 인해 재물의 이익을 얻는다. 혹이 묻기를 "재관(財官)이 해 가운데 있으면 어느 달 어느 날에 얻는가?" 하니, 답하기를 "사(巳)부터 술(戌)까지는 길하여 이롭지 않음이 없다"고 하였다. 이 또한 해 가운데서 날을 묻는 것이니, 다른 것은 이에 준한다. 혹 움직이고 혹 고요히 있을 때는 곧 행년의 천의(天醫)·복덕(福德)·생기(生氣) 세 방향을 향하는 것으로 말하며, 그 나머지 오귀(五鬼)는 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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