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59장 第58句 宅墓受煞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59장 第58句 宅墓受煞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58句 宅墓受煞

宅택墓묘受수煞살,落낙梁량塵진以이呻신吟음;喪상弔조臨림人인,變변宮궁商상為위薤해露로。〔注주〕歲세命명前전後후五오辰진為위宅택墓묘,人인生생日일時시與여歲세運운不불宜의,逢봉之지受수煞살也야。如여見견丙병丁정是시騰등蛇사,見견戊무己기是시勾구陳진,見견庚경辛신是시白백虎호,見견壬임癸계即즉是시玄현武무,見견甲갑乙을即즉是시青청龍룡。看간類류而이言언之지。故고云운:受수煞살。凡범遇우此차者자,皆개主주家가宅택陰음小소財재畜축不불和화。歲세命명前전後후二이辰진為위喪상弔조,如여人인歲세運운日일時시犯범之지,主주孝효服복哭곡泣읍,輕경者자外외服복遠원親친,不불利리家가宅택,骨골肉육離리異이。

택묘(宅墓)가 살(煞)을 받으면 들보의 먼지를 떨어뜨리며 신음하고, 상조(喪弔)가 사람에게 임하면 궁상(宮商)의 가락이 해로(薤露)[의 만가]로 변한다.〔주〕 세명(歲命)의 앞뒤 다섯째 진(辰)이 택묘이니, 사람의 생일·생시와 세운(歲運)이 마땅하지 않아 이를 만나면 살을 받는다. 예컨대 병(丙)·정(丁)을 보면 등사(騰蛇)이고, 무(戊)·기(己)를 보면 구진(勾陳)이며, 경(庚)·신(辛)을 보면 백호(白虎)이고, 임(壬)·계(癸)를 보면 현무(玄武)이며, 갑(甲)·을(乙)을 보면 청룡(靑龍)이다. 부류를 보아 말한다. 그러므로 "살을 받는다"고 하였다. 무릇 이를 만나는 자는 모두 집안의 음소(陰小)와 재물·가축이 화합하지 못함을 주관한다. 세명의 앞뒤 둘째 진이 상조이니, 만약 사람의 세운과 일·시가 이를 범하면 효복(孝服)과 곡읍(哭泣)을 주관하며, 가벼운 것은 외복(外服)·먼 친척의 상이고, 집안에 이롭지 않으며 골육이 떨어져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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