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6장 第5句 其為有也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6장 第5句 其為有也 · 원문+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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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5句 其為有也

其기為위有유也야,是시從종無무而이立립有유;其기為위無무也야,天천垂수象상以이為위文문。〔注주〕此차五오行행論론于우絕절地지而이建건貴귀也야,五오行행絕절處처有유祿록馬마。假가令령,丁정亥해、丙병子자、庚경寅인、甲갑申신、乙을酉유、戊무寅인、壬임午오、癸계巳사、己기卯묘、己기亥해皆개從종無무。天천元원受수絕절休휴囚수之지地지,卻각成성貴귀強강之지位위。鬼귀谷곡曰왈:乾건雖수絕절而이建건日일。成성鑒감曰왈:受수氣기推추尋심胎태月월須수深심。亦역當당論론生생日일天천元원破파絕절而이貴귀也야。賦부言언:五오行행窮궁絕절處처無무也야,絕절中중建건祿록則칙有유也야。凡범此차者자,皆개合합大대道도,貴귀而이清청也야。易역曰왈:懸현象상著저明명,莫막大대乎호日일月월。日일月월者자,天천之지文문也야。陰음陽양之지柄병也야。日일往왕則칙月월來래,暑서往왕則칙寒한來래,皆개一일生생造조化화之지文문也야。

그 있음[有]됨은 없음으로부터 있음을 세우는 것이고, 그 없음[無]됨은 하늘이 상(象)을 드리워 무늬[文]로 삼는 것이다.〔주〕 이는 오행이 절지(絶地)에서 귀(貴)를 세우는 것을 논한 것이니, 오행이 절(絶)한 곳에 녹마(祿馬)가 있다. 가령 정해(丁亥)·병자(丙子)·경인(庚寅)·갑신(甲申)·을유(乙酉)·무인(戊寅)·임오(壬午)·계사(癸巳)·기묘(己卯)·기해(己亥)는 모두 없음으로부터이다. 천원(天元)이 절·휴수(休囚)의 자리를 받았으나 도리어 귀하고 강한 자리를 이룬다. 귀곡(鬼谷)이 이르기를, 건(乾)이 비록 절하였으나 일(日)을 세운다고 하였다. 『성감(成鑒)』에서 이르기를, 기를 받은 것을 미루어 찾음에 태월(胎月)을 모름지기 깊이 하라 하였다. 또한 마땅히 생일 천원이 파절(破絶)되었으나 귀한 것을 논해야 한다. 부(賦)에서 말하기를, 오행이 궁절(窮絶)한 곳은 없음이고, 절 가운데 녹을 세우면 있음이라 하였다. 무릇 이런 것은 모두 대도(大道)에 합하여 귀하고 청(淸)하다. 『주역』에서 이르기를, 상(象)을 걸어 밝게 드러냄은 해와 달보다 큰 것이 없다고 하였다. 해와 달이란 하늘의 무늬이다. 음양의 자루이다. 해가 가면 달이 오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오니, 모두 일생 조화(造化)의 무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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