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62장 第61句 就中裸形夾煞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62장 第61句 就中裸形夾煞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61句 就中裸形夾煞

就취中중裸라形형夾협煞살,魄백往왕豐풍都도;所소犯범有유傷상,魂혼歸귀岱대嶺령。〔注주〕裸라形형者자,五오行행淋림浴욕也야。如여人인本본音음淋림浴욕,大대運운逢봉之지者자災재,水수土토人인運운在재酉유,木목人인運운在재子자,火화人인運운在재卯묘,金금人인運운在재午오。鬼귀谷곡子자謂위之지波파浪랑限한也야。夾협煞살者자,元원辰진七칠煞살也야。如여人인運운在재淋림浴욕之지上상,與여太태歲세併병者자災재重중,可가當당生생歲세時시,元원有유傷상犯범之지辰진,則칙魂혼歸귀岱대嶺령,魄백往왕豐풍都도,此차至지凶흉名명也야。

그 가운데 나형(裸形)이 살(煞)을 끼면 백(魄)이 풍도(豐都)로 가고, 범한 바에 상함이 있으면 혼(魂)이 대령(岱嶺)으로 돌아간다.〔주〕 나형이란 오행의 목욕(沐浴)이다. 예컨대 사람의 본음(本音)이 목욕인데 대운(大運)이 이를 만나면 재앙이니, 수(水)·토(土)인 사람은 운이 유(酉)에 있을 때, 목(木)인 사람은 운이 자(子)에 있을 때, 화(火)인 사람은 운이 묘(卯)에 있을 때, 금(金)인 사람은 운이 오(午)에 있을 때이다. 귀곡자(鬼谷子)는 이를 파랑한(波浪限)이라 하였다. 협살(夾煞)이란 원진(元辰)과 칠살(七殺)이다. 예컨대 사람의 운이 목욕 위에 있고 태세(太歲)와 아울러지면 재앙이 무거우며, 태어난 연·시에 원래 상하고 범하는 진(辰)이 있으면 혼이 대령으로 돌아가고 백이 풍도로 가니, 이는 지극히 흉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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