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64장 第63句 災福在歲年之位內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64장 第63句 災福在歲年之位內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63句 災福在歲年之位內

災재福복在재歲세年년之지位위內내,發발覺각由유日일時시之지擊격揚양。五오神신相상剋극,三삼生생定정命명。每매見견貴귀人인食식祿록,無무非비祿록馬마之지鄉향。源원濁탁伏복呤령,惆추悵창歇헐宮궁之지地지。〔注주〕凡범說설歲세中중休휴祥상,專전責책日일時시與여太태歲세相상剋극、刑형害해、衝충破파言언之지。生생日일為위妻처,時시為위子자。日일時시與여太태歲세和화合합及급財재官관有유用용無무諸제壞괴者자,依의事사類류而이言언之지。如여太태歲세與여日일時시相상刑형,或혹六륙合합、三삼合합中중有유元원辰진七칠煞살者자,凶흉。亦역會회類류而이言언之지。故고下하文문云운:不불過과是시五오神신相상剋극,三삼生생定정命명也야。每매見견貴귀人인食식祿록,無무非비祿록馬마之지鄉향。源원濁탁伏복呤령,惆추悵창歇헐宮궁之지地지。上상卷권有유例례。

재앙과 복은 세년(歲年)의 자리 안에 있고, 드러나 깨달음은 일·시의 쳐서 드날림에서 말미암는다. 오신(五神)이 서로 극하고 삼생(三生)이 명을 정한다. 늘 보건대 귀인이 녹을 먹는 것은 녹(祿)·마(馬)의 고장이 아닌 것이 없다. 근원이 탁하고 복음(伏吟)이면 헐궁(歇宮)의 땅에서 슬퍼한다.〔주〕 무릇 해 가운데의 길흉을 말할 때는 오로지 일·시가 태세(太歲)와 서로 극하고, 형(刑)·해(害)하며, 충(衝)·파(破)하는 것을 따져 말한다. 생일은 아내가 되고 시는 자식이 된다. 일·시가 태세와 화합하고, 재관(財官)이 쓸모가 있고 여러 무너뜨림이 없으면 일의 부류에 따라 말한다. 예컨대 태세가 일·시와 서로 형하거나, 혹은 육합(六合)·삼합(三合) 가운데 원진(元辰)·칠살(七殺)이 있으면 흉하다. 역시 부류를 모아 말한다. 그러므로 아래 글에서 "오신이 서로 극하고 삼생이 명을 정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늘 보건대 귀인이 녹을 먹는 것은 녹·마의 고장이 아닌 것이 없다. 근원이 탁하고 복음이면 헐궁의 땅에서 슬퍼한다." 상권(上卷)에 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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