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66장 第65句 四煞之父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66장 第65句 四煞之父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65句 四煞之父

四사煞살之지父부,多다生생五오鬼귀之지男남;六육害해之지徒도,命명有유七칠傷상之지事사。〔注주〕辰진戌술丑축未미為위四사方방之지末말季계,為위五오行행之지庫고墓묘。言언辰진戌술丑축未미中중,藏장納납五오行행死사墓묘之지氣기,如여人인運운限한逢봉之지,生생幽유憂우之지疾질,淹엄延연之지厄액。如여父부子자之지相상承승,卒졸難난不불能능救구解해。破파命명者자謂위之지害해,如여人인運운限한逢봉之지,皆개主주眷권屬속難난合합,人인情정反반複복,或혹更경六륙害해中중逢봉七칠煞살克극我아者자凶흉。

사살(四煞)의 아버지는 오귀(五鬼)의 아들을 많이 낳고, 육해(六害)의 무리는 명에 칠상(七傷)의 일이 있다.〔주〕 진(辰)·술(戌)·축(丑)·미(未)는 사방의 끝 계절이 되고 오행의 고묘(庫墓)가 된다. 진·술·축·미 가운데 오행의 사(死)·묘(墓)의 기를 갈무리하여 받아들이고 있음을 말하니, 예컨대 사람의 운한(運限)이 이를 만나면 깊은 근심의 병과 오래 끄는 액을 낳는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잇는 것과 같아서 끝내 구하여 풀기 어렵다. 명을 깨뜨리는 것을 해(害)라 하니, 예컨대 사람의 운한이 이를 만나면 모두 권속이 화합하기 어렵고 인정이 이랬다저랬다 함을 주관하며, 혹 다시 육해 가운데서 나를 극하는 칠살(七殺)을 만나면 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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