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7장 第6句 其為常也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7장 第6句 其為常也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6句 其為常也

其기為위常상也야,立입仁인立립義의。其기為위事사也야,或혹見견或혹聞문。〔注주〕五오行행者자,在재天천為위五오星성,在재地지為위五오嶽악,在재人인為위五오髒장。推추而이行행之지則칙為위五오常상。常상有유可가久구之지道도則칙秉병乎호仁인義의者자。易역曰왈:立입天천之지道도曰왈陰음與여陽양。立입地지之지道도曰왈柔유與여剛강。立입人인之지道도曰왈仁인與여義의。人인之지道도非비仁인與여義의則칙不불能능立립也야。命명遇우金금者자必필要요木목,有유木목者자須수要요金금,是시謂위有유剛강濟제柔유仁인而이尚상勇용。遇우此차格격者자多다貴귀。賦부曰왈:金금木목定정其기剛강柔유是시也야。其기為위也야者자,今금術술者자將장人인生생年년月월日일時시中중支지匹필配배吉길凶흉作작為위也야。或혹見견者자,年연月월日일時시上상天천元원也야。或혹聞문者자,支지內내人인元원也야。甲갑在재寅인之지類류,又우辰진乃내水수土토之지庫고,戌술火화庫고,丑축金금庫고,未미木목庫고,辰진中중有유乙을是시春춘木목之지餘여氣기,未미中중有유丁정是시夏하火화之지餘여氣기,戌술內내有유辛신是시秋추金금之지餘여氣기,丑축中중有유癸계是시冬동水수之지餘여氣기。有유春춘分분、秋추分분、夏하至지、冬동至지二이十십四사氣기七칠十십二이侯후分분陰음陽양所소主주之지事사以이定정貴귀賤천。今금術술者자看간命명而이定정吉길凶흉,知지見견與여不불見견之지理리,執집法법而이善선用용之지則칙為위妙묘矣의。

그 상(常)됨은 인(仁)을 세우고 의(義)를 세우는 것이다. 그 사(事)됨은 혹은 보이고 혹은 들린다.〔주〕 오행이란 하늘에 있으면 오성(五星)이 되고, 땅에 있으면 오악(五嶽)이 되며, 사람에 있으면 오장(五臟)이 된다. 미루어 행하면 오상(五常)이 된다. 상(常)에는 오래갈 수 있는 도가 있으니 곧 인의를 잡은 것이다. 『주역』에서 이르기를, 하늘의 도를 세움을 음과 양이라 하고, 땅의 도를 세움을 유(柔)와 강(剛)이라 하며, 사람의 도를 세움을 인과 의라 한다고 하였다. 사람의 도는 인과 의가 아니면 설 수 없다. 명이 금을 만난 자는 반드시 목을 필요로 하고, 목이 있는 자는 모름지기 금을 필요로 하니, 이를 강함으로 유함을 구제하여 인(仁)하면서도 용맹을 숭상한다고 한다. 이 격을 만난 자는 대부분 귀하다. 부(賦)에서 이르기를, 금목이 그 강유를 정한다는 것이 이것이다. 그 행함[爲]이란 지금 술자가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 가운데 지지를 가지고 길흉을 짝지어 행하는 것이다. 혹은 보인다는 것은 연·월·일·시 위의 천원(天元)이다. 혹은 들린다는 것은 지지 안의 인원(人元)이다. 갑이 인(寅)에 있는 따위이며, 또 진(辰)은 수토(水土)의 고(庫)이고, 술(戌)은 화고(火庫), 축(丑)은 금고(金庫), 미(未)는 목고(木庫)이며, 진 가운데 을이 있으니 봄 목의 여기(餘氣)이고, 미 가운데 정이 있으니 여름 화의 여기이며, 술 안에 신이 있으니 가을 금의 여기이고, 축 가운데 계가 있으니 겨울 수의 여기이다. 춘분·추분·하지·동지와 24기·72후가 있어 음양이 주관하는 일을 나누어 귀천을 정한다. 지금 술자가 명을 보아 길흉을 정함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이치를 알아, 법을 잡아 잘 쓰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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