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77장 第76句 至於公明季主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77장 第76句 至於公明季主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76句 至於公明季主

공명(公明)·계주(季主)에 이르러서도 오히려 변화를 아는 글이 없었고, 경순(景純)·중서(仲舒)도 형상을 견주는 묘함을 싣지 않았다.〔주〕 『주역』에 이르기를 "변화의 도를 아는 자는 신(神)이 하는 바를 알 것이다", "나아감과 물러남, 보존과 망함의 도를 아는 자는 오직 성인일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로써 궁구해 보면 끝까지 하기 어렵고 또 다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부에서 이른 관공명(管公明)[관로(管輅)], 동중서(董仲舒), 곽경순(郭景純)[곽박(郭璞)], 사마계주(司馬季主)는 모두 왕을 보좌할 재주로서 경사(經史)에 두루 통하고 음양에 환히 통달하여 글과 가르침을 후세에 남겼으니, 어질다고 이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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