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록자(珞琭子三命消息賦注) 8장 第7句 崇為寶也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낙록자 珞琭子三命消息賦注

珞琭子 賦 · 舊題 徐子平 注
8장 第7句 崇為寶也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第7句 崇為寶也

崇숭為위寶보也야,奇기為위貴귀也야,將장星성扶부德덕,太태乙을加가臨림,本본主주休휴囚수,行행藏장汩골沒몰。〔注주〕崇숭者자,尊존也야。凡범看간命명,主주本본元원祿록馬마為위奇기,切절忌기別별位위歲세月월時시中중衝충剋극破파本본位위,有유損손則칙或혹貴귀而이輕경也야;損손之지重중則칙貴귀而이不불貴귀也야。生생日일厯력貴귀地지而이日일旺왕不불可가擊격損손也야,故고曰왈崇숭,為위寶보也야。又우如여命명中중有유掌장壽수、掌장財재、掌장災재福복之지辰진,亦역不불可가被피別별位위制제伏복、刑형克극、損손奪탈,被피損손則칙有유災재禍화。假가令령甲갑日일生생人인,年연月월日일時시中중庚경來래剋극身신,有유乙을或혹卯묘巳사午오火화,則칙能능救구之지,也야為위福복之지地지。不불可가被피傷상,禍화聚취之지地지不불可가無무救구。三삼奇기為위貴귀者자,謂위年년月월日일時시內내外외三삼為위匹필配배者자,三삼奇기祿록馬마則칙貴귀命명也야,更경看간祿록馬마所소乘승輕경重중而이言언之지。三삼奇기歌가云운:甲갑己기六륙辛신頭두,乙을戊무向향庚경求구,丙병辛신遭조癸계美미,丁정壬임辛신更경優우,戊무癸계逢봉乙을妙묘,己기壬임并병甲갑遊유,庚경乙을丁정須수聴청,辛신甲갑丙병同동周주,壬임丁정己기堪감重중,癸계丙병戊무何하愁수。將장星성者자,月월將장也야。扶부徳덕者자,徳덕辰진也야;又우曰왈,六육合합也야。假가令령,壬임寅인年년、庚경戌술月월、癸계卯묘日일、乙을卯묘時시,九구月월將장在재卯묘,扶부其기生생日일,更경得득九구月월金금土토六륙合합,卯묘戌술合합,乙을庚경合합,戊무癸계合합,如여此차五오行행各각不불居거休휴敗패,則칙貴귀命명也야,可가作작兩량府부之지上상貴귀格격言언。雖수生생日일取취合합前전面면貴귀氣기,若약亦역本본主주休휴囚수,即즉不불為위貴귀命명也야,只지可가作작虛허名명言언之지。故고曰왈:本본主주休휴囚수行행藏장汩골沒몰也야。

숭(崇)은 보배가 되고 기(奇)는 귀(貴)가 된다. 장성(將星)이 덕(德)을 돕고 태을(太乙)이 더하여 임하더라도, 본주(本主)가 휴수(休囚)하면 나아가고 숨음[行藏]이 매몰된다.〔주〕 숭(崇)이란 높음이다. 무릇 명을 봄에는 본원(本元)의 녹마(祿馬)를 기(奇)로 삼는 것을 주로 하며, 다른 자리인 세·월·시 가운데에서 본위를 충극파(衝剋破)하는 것을 절대 꺼리니, 손상이 있으면 혹 귀하더라도 가볍고, 손상이 무거우면 귀하되 귀하지 않다. 생일이 귀지(貴地)를 지나고 일(日)이 왕하면 공격하여 손상시켜서는 안 되므로 숭은 보배가 된다고 한다. 또 가령 명 가운데 수(壽)를 주관하고, 재(財)를 주관하고, 재복(災福)을 주관하는 진(辰)이 있으면 역시 다른 자리에 의해 제복(制伏)·형극(刑克)·손탈(損奪)되어서는 안 되니, 손상되면 재화가 있다. 가령 갑일에 태어난 사람은 연·월·일·시 가운데 경(庚)이 와서 몸을 극하는데 을이나 묘·사·오의 화가 있으면 이를 구할 수 있으니 역시 복의 자리가 된다. 상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화가 모인 자리에 구원이 없어서는 안 된다. 삼기(三奇)가 귀가 된다는 것은 연·월·일·시 안팎에서 셋이 짝을 이루는 것을 이르니, 삼기 녹마는 귀명(貴命)이며, 다시 녹마가 탄 바의 경중을 보아 말한다. 「삼기가(三奇歌)」에 이르기를, 갑기(甲己)는 육신(六辛)의 머리, 을무(乙戊)는 경(庚)을 향해 구하고, 병신(丙辛)은 계(癸)를 만나면 아름답고, 정임(丁壬)은 신(辛)이면 더욱 뛰어나며, 무계(戊癸)는 을(乙)을 만나면 묘하고, 기임(己壬)은 갑(甲)과 함께 노닐며, 경을(庚乙)은 정(丁)을 모름지기 들으며, 신갑(辛甲)은 병(丙)과 함께 두루하고, 임정(壬丁)은 기(己)이면 무겁게 여길 만하며, 계병(癸丙)은 무(戊)이면 무엇을 근심하랴 하였다. 장성(將星)이란 월장(月將)이다. 부덕(扶德)이란 덕진(德辰)이며, 또 육합(六合)이라고도 한다. 가령 임인(壬寅)년·경술(庚戌)월·계묘(癸卯)일·을묘(乙卯)시이면, 9월 월장은 묘에 있어 그 생일을 돕고, 다시 9월 금토(金土)의 육합을 얻어 묘술(卯戌)합, 을경(乙庚)합, 무계(戊癸)합이 되니, 이와 같이 오행이 각각 휴패(休敗)에 있지 않으면 귀명이며, 양부(兩府) 이상의 귀격으로 말할 수 있다. 비록 생일이 앞의 귀기(貴氣)를 합으로 취하더라도, 만약 또한 본주가 휴수하면 곧 귀명이 되지 못하고 다만 헛된 이름으로 말할 뿐이다. 그러므로 본주가 휴수하면 나아가고 숨음이 매몰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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