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약언(命理約言) 1장 看命總法-卷一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명리약언 命理約言

陳素庵
1장 看命總法-卷一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이 판본은 1933년 교간본이라, 교간자의 서문·주석·안어는 공개 화면·PDF에서 뺐어요.

看命總法-卷一

看간命명總총法법一일看간命명大대法법,不불過과生생克극扶부抑억而이已이。列열下하四사柱주,先선看간日일干간是시何하五오行행;隨수看간月월支지,或혹是시生생我아克극我아,或혹是시我아生생我아克극。如여月월支지本본氣기透투於어天천干간,寅인透투甲갑,午오透투丁정,即즉取취為위格격,系계正정官관、食식神신、偏편財재、偏편印인,則칙宜의生생之지助조之지;系계偏편官관、傷상官관,則칙宜의制제之지化화之지。若약本본氣기未미透투遭조克극,則칙寅인不불用용甲갑,而이用용所소藏장之지丙병戊무;午오不불用용丁정而이用용所소藏장之지己기。若약所소藏장之지神신,又우不불通통遭조克극則칙不불用용月월支지,而이用용別별干간之지勢세盛성力력旺왕者자為위格격。其기祿록刃인比비劫겁,無무論론在재干간在재支지,均균不불以이取취格격,但단用용為위日일干간之지助조耳이。總총之지以이日일干간與여財재官관等등較교其기強강弱약,強강者자抑억之지,弱약者자扶부之지,不불能능扶부抑억者자,以이運운扶부抑억之지,其기必필不불可가扶부者자則칙棄기之지,必필不불可가抑억者자則칙順순之지。惟유合합化화格격、一일氣기兩량神신格격、暗암沖충暗암合합格격,不불在재此차例례。總총之지錢전而이易역見견者자小소,清청而이難난測측者자大대,清청而이有유神신者자貴귀,濁탁而이無무氣기者자賤천,純순粹수中중和화者자貴귀而이安안,奇기怪괴偏편駁박者자貴귀而이危위。或혹謂위太태平평之지世세取취正정,有유事사之지秋추取취奇기,餘여嘗상閱열古고今금之지命명數수萬만,承승平평安안樂락,盡진多다七칠煞살傷상官관,開개創창經경綸륜,不불少소正정官관正정印인,特특奇기正정之지命명,世세多다世세少소,氣기運운偶우然연。非비奇기者자生생太태平평之지世세必필無무用용,正정者자生생有유事사之지世세必필不불貴귀也야。看간命명總총法법二이推추命명先선看간日일干간,或혹得득時시,或혹失실時시,或혹得득勢세,或혹失실勢세。下하坐좌某모支지,緊긴貼첩某모干간,於어日일干간生생克극扶부抑억何하如여。隨수看간餘여三삼干간及급四사支지,於어日일干간生생克극扶부抑억何하如여,此차恆항法법也야。然연不불特특日일干간而이已이,凡범主주中중干간支지皆개當당如여此차研연究구,如여看간年년干간,先선看간得득時시得득勢세否부?下하坐좌扶부抑억何하如여?月월干간時시干간亦역然연。又우看간年년支지,先선看간得득時시得득勢세否부?上상載재何하干간緊긴貼첩何하支지?於어年년支지生생克극扶부抑억何하如여?隨수看간餘여三삼支지四사干간,於어年년支지生생克극扶부抑억何하如여?月월支지時시支지亦역然연。如여此차一일一일研연究구的적確확,然연後후用용之지為위官관煞살,為위財재印인,為위食식傷상,其기是시強강是시弱약,當당用용當당舍사,自자然연精정當당無무差차,洞동徹철不불惑혹矣의。此차看간命명第제一일要요訣결也야。

간명총법(看命總法) 1 명을 보는 큰 법은 생극(生克)과 부억(扶抑)에 지나지 않는다. 사주를 늘어놓고 먼저 일간이 어떤 오행인지 보고, 이어서 월지를 보아 나를 생하는지 나를 극하는지, 혹은 내가 생하는지 내가 극하는지를 본다. 만약 월지의 본기(本氣)가 천간에 투출하면—인(寅)이 갑(甲)을 투출하고 오(午)가 정(丁)을 투출하는 것처럼—곧 취하여 격(格)으로 삼으니, 정관(正官)·식신(食神)·편재(偏財)·편인(偏印)이면 마땅히 생하고 도와야 하고, 편관(偏官)·상관(傷官)이면 마땅히 제어하고 화해야 한다. 만약 본기가 투출하지 않았거나 극을 당하면, 인(寅)은 갑을 쓰지 않고 감추어진 병·무(丙戊)를 쓰며, 오(午)는 정을 쓰지 않고 감추어진 기(己)를 쓴다. 만약 감추어진 신(神)이 또 투출하지 않았거나 극을 당하면 월지를 쓰지 않고, 다른 천간 가운데 세가 성하고 힘이 왕한 것을 써서 격으로 삼는다. 녹(祿)·양인(陽刃)·비겁(比劫)은 천간에 있든 지지에 있든 모두 격으로 취하지 않고, 다만 일간을 돕는 것으로 쓸 뿐이다. 요컨대 일간과 재관(財官) 등을 비교하여 그 강약을 가리되, 강한 것은 억제하고 약한 것은 도우며, 억제하거나 도울 수 없는 것은 운으로 억제하거나 돕고, 결코 도울 수 없는 것은 버리고, 결코 억제할 수 없는 것은 따른다. 오직 합화격(合化格)·일기양신격(一氣兩神格)·암충암합격(暗沖暗合格)은 이 예에 들지 않는다. 요컨대 얕고 쉽게 보이는 것은 작고, 맑으나 헤아리기 어려운 것은 크며, 맑으면서 신(神)이 있는 것은 귀하고, 탁하면서 기가 없는 것은 천하며, 순수하고 중화된 것은 귀하면서 편안하고, 기괴하고 치우치고 잡박한 것은 귀하면서 위태롭다. 혹자는 태평한 세상에는 바른 것을 취하고 일이 있는 때에는 기이한 것을 취한다고 하는데, 내가 일찍이 고금의 명 수만을 보니, 태평하고 안락한 자 중에도 칠살(七殺)·상관이 매우 많고, 나라를 창업하고 경륜한 자 중에도 정관·정인(正印)이 적지 않았다. 다만 기이한 명과 바른 명이 세상에 많거나 적은 것은 기운의 우연일 뿐이다. 기이한 자가 태평한 세상에 태어나면 반드시 쓰임이 없고, 바른 자가 일이 있는 세상에 태어나면 반드시 귀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간명총법(看命總法) 2 명을 추론할 때는 먼저 일간이 득시(得時)했는지 실시(失時)했는지, 득세(得勢)했는지 실세(失勢)했는지를 본다. 아래에 어떤 지지에 앉아 있고 어떤 천간과 긴밀히 붙어 있어 일간에 대한 생극·부억이 어떠한지 [보고], 이어서 나머지 세 천간과 네 지지가 일간에 대해 생극·부억이 어떠한지를 보니, 이것이 일정한 법이다. 그러나 일간만이 아니라 무릇 주중(柱中)의 간지는 모두 이와 같이 연구해야 한다. 예컨대 년간을 볼 때는 먼저 득시·득세했는지 보고, 아래에 앉은 것의 부억이 어떠한지 본다. 월간·시간도 그러하다. 또 년지를 볼 때는 먼저 득시·득세했는지 보고, 위에 어떤 천간을 싣고 있으며 어떤 지지와 긴밀히 붙어 있어 년지에 대한 생극·부억이 어떠한지 보며, 이어서 나머지 세 지지와 네 천간이 년지에 대해 생극·부억이 어떠한지 본다. 월지·시지도 그러하다. 이와 같이 하나하나 확실하게 연구한 연후에, 그것을 관살(官煞)로 쓰든 재인(財印)으로 쓰든 식상(食傷)으로 쓰든, 그것이 강한지 약한지, 써야 할지 버려야 할지가 자연히 정확하여 어긋남이 없고 환히 꿰뚫어 미혹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명을 보는 첫째 요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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