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약언(命理約言) 14장 看暗衝暗合法-卷一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명리약언 命理約言

陳素庵
14장 看暗衝暗合法-卷一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이 판본은 1933년 교간본이라, 교간자의 서문·주석·안어는 공개 화면·PDF에서 뺐어요.

看暗衝暗合法-卷一

看간暗암沖충法법一일凡범局국中중原원無무官관星성,有유無무他타秀수氣기可가取취,始시亦역日일支지相상同동多다者자,暗암沖충對대宮궁之지官관,其기力력與여本본局국官관星성無무異이,倘당止지二이支지相상同동,則칙力력薄박而이不불能능沖충,必필須수三삼支지或혹四사支지方방妙묘。法법取취丙병午오日일,午오多다沖충子자為위官관;丁정巳사日일,巳사多다沖충亥해為위官관,生생與여夏하月월,其기力력尤우大대。又우取취庚경子자壬임子자兩량日일,子자多다沖충午오中중丁정己기為위官관,辛신亥해癸계亥해二이日일,亥해多다沖충巳사中중丙병戊무為위官관,生생於어冬동月월,其기勢세更경雄웅。若약沖충子자午오而이局국有유子자午오,或혹干간透투癸계丁정己기,沖충巳사亥해而이局국有유巳사亥해,或혹干간透투丙병戊무壬임,皆개為위破파格격。行행運운亦역然연。更경須수生생助조其기官관,勿물置치七칠煞살相상混혼,傷상官관相상破파,此차為위緊긴要요。其기舊구說설諸제喜희忌기,不불必필太태拘구,若약飛비天천倒도沖충之지名명,既기無무其기義의,且차費비解해說설,故고不불用용之지。或혹曰왈凡범支지神신同동類류者자,俱구可가沖충官관,何하獨독取취此차六륙日일?不불知지六륙日일所소沖충官관星성的적確확,內내有유兼겸沖충財재印인者자,絕절無무沖충煞살傷상梟효劫겁者자,故고足족貴귀耳이。且차先선以이日일支지為위主주,故고甲갑日일卯묘多다亦역可가沖충酉유,乙을日일寅인多다,亦역可가沖충申신,緣연不불是시日일支지皆개不불取취用용也야。看간暗암沖충法법二이舊구有유井정欄란叉차格격。蓋개取취庚경日일逢봉申신子자辰진全전,柱주中중原원無무官관星성,用용申신子자辰진暗암沖충寅인午오戌술,則칙財재官관引인俱구備비,得득三삼庚경尤우妙묘,此차與여暗암沖충格격相상似사,不불為위無무理리。但단命명名명不불經경,隧수開개鄙비謬류之지論론。孰숙為위井정田전,孰숙為위欄란,孰숙為위叉차?種종種종取취駁박,故고去거其기舊구名명,而이附부之지暗암沖충。舊구說설生생子자月월是시傷상官관,生생申신時시是시歸귀祿록,皆개不불取취,然연則칙生생申신月월為위建건祿록,亦역不불應응取취,夫부以이水수沖충火화,利이在재寒한肅숙之지令령,其기沖충有유力력,若약水수神신無무氣기之지月월,何하足족貴귀乎호?故고此차格격生생秋추冬동為위美미,不불必필拘구定정時시月월,但단柱주中중無무丙병丁정己기,及급寅인午오戌술字자,即즉為위入입格격,有유之지即즉為위破파格격。若약干간透투戊무己기,則칙能능損손水수局국,透투壬임癸계,則칙引인作작傷상官관,格격亦역不불真진。故고舊구取취三삼庚경,蓋개以이其기純순而이不불雜잡耳이。行행運운亦역不불可가拘구其기方방,只지以이原원局국斟짐酌작之지,喜희忌기自자見견矣의。看간暗암合합法법

암충(暗沖)을 보는 법 1 무릇 국(局) 가운데 원래 관성(官星)이 없고, 달리 취할 만한 수기(秀氣)도 없는 경우에 비로소 일지(日支)와 같은 지지가 많은 것으로 대궁(對宮)의 관성을 암충(暗沖)하는 것을 취하니, 그 힘은 본국(本局)의 관성과 다름이 없다. 만약 같은 지지가 둘뿐이면 힘이 약하여 충(沖)할 수 없으니, 반드시 셋이나 넷이어야 묘하다. 법은 병오(丙午)일에 오(午)가 많으면 자(子)를 충하여 관(官)으로 삼고, 정사(丁巳)일에 사(巳)가 많으면 해(亥)를 충하여 관으로 삼으니, 여름 달에 태어나면 그 힘이 더욱 크다. 또 경자(庚子)·임자(壬子) 두 날은 자(子)가 많으면 오(午) 중의 정(丁)·기(己)를 충하여 관으로 삼고, 신해(辛亥)·계해(癸亥) 두 날은 해(亥)가 많으면 사(巳) 중의 병(丙)·무(戊)를 충하여 관으로 삼으니, 겨울 달에 태어나면 그 세(勢)가 더욱 웅장하다. 만약 자(子)·오(午)를 충하는데 국에 자·오가 있거나 천간에 계(癸)·정(丁)·기(己)가 투출하고, 사(巳)·해(亥)를 충하는데 국에 사·해가 있거나 천간에 병(丙)·무(戊)·임(壬)이 투출하면 모두 파격(破格)이 된다. 행운(行運)도 그러하다. 또 그 관성을 생조(生助)해야 하며, 칠살(七殺)이 섞이거나 상관(傷官)이 깨뜨리게 두지 않는 것이 긴요하다. 그 옛 설의 여러 희기(喜忌)는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으며, 비천도충(飛天倒沖)이라는 이름은 이미 그 뜻이 없고 또 해설만 번거로우므로 쓰지 않는다. 어떤 이가 "무릇 지지가 같은 종류인 것은 모두 관을 충할 수 있는데, 어찌 유독 이 여섯 날만 취하는가?"라고 한다. [이는] 여섯 날이 충하는 관성이 확실하고, 그 안에 재성(財星)·인성(印星)을 겸하여 충하는 것은 있어도 칠살(七殺)·상관(傷官)·효신(梟神)·겁재(劫財)를 충하는 것은 전혀 없으므로 귀하게 여길 만함을 모르는 것이다. 또 먼저 일지를 주로 삼으므로, 갑(甲)일에 묘(卯)가 많아도 유(酉)를 충할 수 있고, 을(乙)일에 인(寅)이 많아도 신(申)을 충할 수 있으나, 일지가 아니기 때문에 모두 취용하지 않는 것이다. 암충(暗沖)을 보는 법 2 옛날에 정란차격(井欄叉格)이 있었다. 대개 경(庚)일에 신자진(申子辰)을 온전히 만나고 사주 가운데 원래 관성이 없을 때, 신자진으로 인오술(寅午戌)을 암충하면 재(財)·관(官)·인(印)이 모두 갖추어진다고 취하며, 경(庚)이 셋이면 더욱 묘하다 하니, 이는 암충격(暗沖格)과 비슷하여 이치가 없지 않다. 다만 이름 붙인 것이 경전에 근거가 없어 마침내 비루하고 그릇된 논의를 열었다. 무엇이 정(井)이고, 무엇이 난(欄)이며, 무엇이 차(叉)인가? 갖가지로 반박을 받으므로 그 옛 이름을 버리고 암충에 붙인다. 옛 설에 자(子)월에 나면 상관(傷官)이고 신(申)시에 나면 귀록(歸祿)이라 하여 모두 취하지 않았는데, 그렇다면 신(申)월에 나면 건록(建祿)이니 역시 취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무릇 수(水)로 화(火)를 충하는 것은 차고 엄숙한 계절에 유리하여 그 충이 힘이 있으니, 만약 수신(水神)이 기(氣)가 없는 달이라면 어찌 귀하다 하겠는가? 그러므로 이 격은 가을·겨울에 나야 아름다우며 시(時)·월(月)을 굳이 고정할 필요가 없고, 다만 사주 가운데 병(丙)·정(丁)·기(己) 및 인오술(寅午戌) 글자가 없으면 곧 입격(入格)이고, 있으면 곧 파격(破格)이다. 만약 천간에 무(戊)·기(己)가 투출하면 수국(水局)을 손상시킬 수 있고, 임(壬)·계(癸)가 투출하면 끌어다 상관(傷官)이 되니 격이 또한 참되지 않다. 그러므로 옛날에 경(庚) 셋을 취한 것은 대개 그것이 순수하여 섞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행운도 그 방위에 얽매일 수 없고, 다만 원국(原局)으로 헤아리면 희기(喜忌)가 저절로 드러난다. 암합(暗合)을 보는 법

支지神신****,其기氣기相상關관,局국無무官관星성,則칙以이日일支지相상同동多다者자,暗암邀요合합宮궁之지官관。其기力력稍초遜손於어暗암沖충,然연合합之지精정當당者자,亦역可가取취用용。法법取취甲갑辰진日일,辰진多다暗암合합酉유中중辛신金금為위官관。戊무戌술日일,戌술多다暗암合합卯묘中중之지乙을木목為위官관。癸계卯묘日일,卯묘多다暗암合합戌술中중戊무土토為위官관。癸계酉유日일,酉유多다暗암合합辰진中중戊무土토為위官관。必필須수三삼四사支지相상同동,其기合합力력方방真진。甲갑辰진癸계卯묘日일,喜희生생春춘令령,戊무戌술癸계酉유日일,喜희生생秋추冬동,其기合합有유力력。亦역忌기填전實실沖충破파。餘여日일或혹入입他타格격,或혹不불合합法법,俱구不불取취。或혹曰왈,凡범舊구格격遙요合합、合합祿록、刑형合합皆개不불用용,何하以이復복立립暗암合합之지格격?不불知지遙요合합諸제格격,皆개迂우迴회附부會회,理이不불自자然연。暗암合합則칙以이此차支지合합彼피支지,直직接접得득當당,豈기可가同동論론乎호?

지지는 ****, 그 기(氣)가 서로 관련되니, 국에 관성(官星)이 없으면 일지(日支)와 같은 지지가 많은 것으로 합궁(合宮)의 관성을 암암리에 불러 합한다. 그 힘은 암충(暗沖)보다 조금 못하나, 합이 정당한 것은 또한 취용할 수 있다. 법은 갑진(甲辰)일에 진(辰)이 많으면 유(酉) 중의 신금(辛金)을 암합하여 관으로 삼는다. 무술(戊戌)일에 술(戌)이 많으면 묘(卯) 중의 을목(乙木)을 암합하여 관으로 삼는다. 계묘(癸卯)일에 묘(卯)가 많으면 술(戌) 중의 무토(戊土)를 암합하여 관으로 삼는다. 계유(癸酉)일에 유(酉)가 많으면 진(辰) 중의 무토(戊土)를 암합하여 관으로 삼는다. 반드시 셋이나 넷의 지지가 같아야 그 합하는 힘이 비로소 참되다. 갑진·계묘일은 봄철에 나는 것을 기뻐하고, 무술·계유일은 가을·겨울에 나는 것을 기뻐하니, [그래야] 그 합이 힘이 있다. 또한 전실(塡實)과 충파(沖破)를 꺼린다. 나머지 날은 다른 격에 들거나 법에 맞지 않으므로 모두 취하지 않는다. 어떤 이가 "무릇 옛 격의 요합(遙合)·합록(合祿)·형합(刑合)은 모두 쓰지 않으면서, 어찌 다시 암합의 격을 세우는가?"라고 한다. [이는] 요합 등 여러 격은 모두 우회하고 억지로 끌어다 붙여 이치가 자연스럽지 않으나, 암합은 이 지지로 저 지지를 합하여 직접적이고 마땅하니, 어찌 같이 논할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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