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약언(命理約言) 20장 看女命法-卷一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명리약언 命理約言

陳素庵
20장 看女命法-卷一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이 판본은 1933년 교간본이라, 교간자의 서문·주석·안어는 공개 화면·PDF에서 뺐어요.

看女命法-卷一

여명(女命)을 보는 법 1 무릇 여명을 볼 때, 부드러움을 기뻐하고 굳셈을 기뻐하지 않으며, 고요함을 기뻐하고 움직임을 기뻐하지 않고, 남편과 자식[의 성(星)]은 왕함을 기뻐하고 쇠함을 기뻐하지 않으며, 생을 기뻐하고 절(絶)을 기뻐하지 않고, 재성(財星)·인성(印星)은 화합을 기뻐하고 어그러짐을 기뻐하지 않으며, 귀인(貴人)과 합은 적음을 기뻐하고 많음을 기뻐하지 않고, 상관(傷官)·양인(陽刃)·비겁(比劫)과 충(沖)·전(戰)·형(刑)·해(害)는 없음을 기뻐하고 있음을 기뻐하지 않으니, 이것이 큰 법이다. 그러나 일주가 지나치게 약하면 또한 생하고 도와야 하고, 남편과 자식이 너무 왕하면 또한 덜고 설(泄)해야 한다. 때로는 재성을 써서 인성을 제어하고, 효신(梟神)을 써서 식신(食神)을 제어하며, 상관을 써서 관(官)을 제어하고, 칠살(七殺)을 써서 양인을 제어하며, 양인을 써서 재성을 제어하고, 합을 써서 길신을 불러오고, 형충을 써서 기신(忌神)을 제거하니, 쓰는 것이 마땅하면 흉이 도리어 길이 된다. 또 국에 부성(夫星)이 없는데 남편이 귀한 경우와 국에 자성(子星)이 없는데 자식이 많은 경우가 있으니, 이는 암암리에 생하고 암암리에 모이기 때문이다. 부성이 투로(透露)했는데 남편이 천한 경우와 자성이 뚜렷한데 자식이 적은 경우가 있으니, 이는 암암리에 손상되고 암암리에 깨지기 때문이다. 남편[의 성]이 많은데 남편이 없고 자식[의 성]이 많은데 자식이 없는 것은 극하지도 않고 화(化)하지도 않은 까닭이다. 부귀·빈천·길흉·수요에 이르러서도 여러 격으로 추론하되, 다만 그 가운데 굳세고 위무(威武)한 국 및 암충(暗沖)·암합(暗合)·용인(用刃)·용마(用馬)의 부류는 여명에 마땅하지 않을 뿐이다. 정숙한지 사악한지, 순한지 어그러졌는지를 분별하려면 일주 및 쓰는 격국(格局)을 보아야 하니, 순수하고 깨끗하면 정숙하고 강강하면 어그러진다. 또한 다만 오행에 나아가 판단할 것이요, 옛 책이 망령되이 지어낸 신살(神煞)에 얽매이지 말라. 옛 책에서 여명을 논하면서 오직 관 하나만 허락하고 거듭 보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고 한 것에 이르러서는, 이는 두 천간·두 지지로 거듭 보는 것이 마땅하지 않다는 것일 뿐이다. 만약 갑(甲)의 관[인 신(辛)]이 [일주가] 인(寅)을 띠어 녹(祿)을 얻거나, 묘(卯)를 띠어 제어가 있다면 이는 길하고 힘이 있는 것이며, 곧 관살(官煞)을 둘 다 만나도 거류(去留)가 법을 얻으면 역시 저절로 해가 없으니, 무릇 재성·인성·식신·상관도 모두 그러하다. 여명(女命)을 보는 법 2

옛 책에 여명은 자(子)·진(辰)·사(巳)년생은 사월이 대패(大敗)이고 팔월이 팔패(八敗)이다. 축(丑)·신(申)·유(酉)년생은 칠월이 대패이고 오월이 팔패이다. 인(寅)·묘(卯)·오(午)년생은 시월이 대패이고 십이월이 팔패이다. 미(未)·술(戌)·해(亥)년생은 정월이 대패이고 삼월이 팔패이다. 또 사(巳)·오(午)·미(未)년생은 삼월, 신(申)·유(酉)·술(戌)년생은 유월, 해(亥)·자(子)·축(丑)년생은 구월, 인(寅)·묘(卯)·진(辰)년생은 십이월이 모두 과숙(寡宿)이라 한다. 모두 매년 한 달을 취하는데, 무릇 한 달 가운데 태어나는 여자가 몇 천만억인데 어찌 모두 패하고 모두 과부가 되겠는가. 하물며 사주를 논하지 않고 오직 한 글자만 논하니, 이것이 이치가 있겠는가? 일찍이 부귀하고 해로한 여명을 살펴보니 패와 과를 범한 자가 매우 많았으니, 그것이 그릇된 설임은 결정적이다. 만약 미처 이를 물리치지 않으면, 혹 혼인이 성사되려다 깨지고, 혹 부부가 이미 짝지었는데 서로 원망하며, 혹 시부모가 이로 인해 미워하여 버리니, 어찌 사람을 그르침이 적겠는가. 세속의 부모들은 왕왕 성가(星家)에 합혼(合婚)을 부탁하니, 마침내 갖가지 그릇된 설을 지어낸다. 예컨대 삼원(三元) 남녀가 몇 궁(宮)이라는 것은 비록 역서(曆書)에 실려 있으나 이치가 또한 확실하지 않다. 곧 남자 몇 궁, 여자 몇 궁으로 생기(生氣)·복덕(福德)·천의(天醫)를 배합하여 이루면 상(上)이고, 유혼(遊魂)·귀혼(歸魂)·절체(絶體)를 배합하여 이루면 중(中)이며, 오귀(五鬼)·절명(絶命)을 배합하여 이루면 하(下)라 하고, 또 포태충(胞胎沖)·골수파(骨髓破)·철소추(鐵掃帚) 및 익재(益財)·퇴재(退財)·수과(守寡)·상액(相厄)·상방(相妨) 등의 흉이 있다 하니, 모두 생년월로 취하는 것으로 더욱 허탄하고 망령되다. 곧 여명에도 패·과 및 여러 흉을 만나 맞는 경우가 있으나, 일찍이 취하여 추론해 보니 그 사주가 본래 스스로 아름답지 않았으니, 어찌 이를 빌려 그릇된 설을 사실로 삼을 수 있겠는가. 요컨대 남자 집안이 여자를 고르고 여자 집안이 남편을 고를 때에는 다만 사주의 상리(常理)에 따라 그 중화(中和)하고 평순한 것을 취할 뿐이다. 혼인 후의 길흉은 하늘에 맡기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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