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약언(命理約言) 23장 行運賦/流年賦-卷二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명리약언 命理約言

陳素庵
23장 行運賦/流年賦-卷二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이 판본은 1933년 교간본이라, 교간자의 서문·주석·안어는 공개 화면·PDF에서 뺐어요.

行運賦/流年賦-卷二

行행運운賦부格격局국既기分분,榮영枯고之지分분已이具구,運운途도參참考고,否부泰태之지理리斯사完완,從종生생月월而이推추,遞체行행前전月월後후月월之지建건,以이男남女녀為위別별,乃내分분順순行행逆역行행之지端단,男남生생陽양年년,女여生생陰음年년,則칙以이未미來래取취用용。男남生생陰음年년女녀生생陽양歲세,則칙從종已이往왕詳상觀관。計계生생辰진之지離리節절,凡범有유幾기日일,知지人인命명之지郊교運운,應응在재何하年년。一일日일則칙為위四사月월,雖수片편時시而이必필扣구,三삼日일為위一일歲세。苟구缺결月월而이勿물寬관。一일運운管관十십年년,榮영枯고有유準준,五오行행配배四사柱주,休휴慼척相상連련,宜의與여不불宜의,全전憑빙格격局국,利이與여不불利리,但단問문日일干간,破파格격者자,值치之지為위戚척,助조格격者자,遇우之지為위歡환。日일弱약扶부之지而이氣기盛성,日일強강抑억之지而이美미全전。旺왕日일復복到도旺왕鄉향,必필罹리悔회吝린。衰쇠日일再재行행衰쇠地지,定정主주摧최殘잔。吉길若약財재官관印인食식,喜희於어相상見견。兇흉若약刑형沖충梟효劫겁,多다主주不불安안。但단吉길而이無무情정,亦역難난吉길論론,苟구兇흉而이有유餘여,不불作작吉길論론。運운重중支지,然연須수合합干간神신兼겸論론。運운雖수忌기歲세,亦역難난上상下하截절看간。火화若약在재天천,下하有유水수流류而이減감曜요。金금於어處처地지,上상逢봉火화灼작而이失실堅견。木목火화同동來래,十십年년並병暖난。水수金금相상濟제,一일運운皆개寒한。取취神신煞살以이評평,實실在재干간支지而이較교緩완。謂위郊교接접必필咎구,豈기行행運운福복利리而이亦역然연。然연兇흉運운既기去거為위殃앙,是시離리任임之지官관,猶유能능行행令령。言언吉길運운未미來래作작福복,將장候후選선之지職직,遂수可가操조權권。命명吉길運운兇흉,若약良량馬마堅견車차,阻조險험道도而이難난進진。命명兇흉運운吉길,若약破파帆범敝폐楫즙,乘승順순風풍而이亦역前전。行행運운此차大대略략,通통變변難난以이言언宣선。流유年년賦부

행운부(行運賦) 격국이 이미 나뉘면 영고(榮枯)의 구분이 이미 갖추어지고, 운의 길을 참고하면 비태(否泰)의 이치가 이에 완전해진다. 태어난 달로부터 추론하여 앞 달이나 뒤 달의 월건(月建)으로 차례로 가며, 남녀로 구별하여 순행·역행의 단서를 나눈다. 남자가 양년(陽年)에 나고 여자가 음년(陰年)에 나면 앞으로 올 [절기]로 취하여 쓴다. 남자가 음년에 나고 여자가 양년에 나면 이미 지나간 [절기]를 따라 자세히 본다. 생일이 절기에서 떨어진 것이 모두 며칠인지를 계산하여, 사람 명의 교운(交運)이 어느 해에 해당하는지를 안다. 하루는 넉 달이 되니 비록 한 시각이라도 반드시 따져야 하고, 사흘은 한 해가 되니 진실로 달이 모자라도 너그럽게 하지 말라. 한 운은 십 년을 관장하니 영고에 기준이 있고, 오행을 사주에 짝지으니 기쁨과 근심이 서로 이어진다. 마땅함과 마땅하지 않음은 전적으로 격국에 의지하고, 이로움과 불리함은 다만 일간에 물을 뿐이다. 격을 깨뜨리는 것은 만나면 근심이 되고, 격을 돕는 것은 만나면 기쁨이 된다. 일주가 약하면 부조하여 기가 성해지고, 일주가 강하면 억눌러 아름다움이 온전해진다. 왕한 일주가 다시 왕한 곳에 이르면 반드시 회린(悔吝)에 걸린다. 쇠한 일주가 다시 쇠한 곳으로 가면 정녕 꺾이고 쇠잔함을 주한다. 길한 재(財)·관(官)·인(印)·식(食) 같은 것은 서로 만나는 것을 기뻐한다. 흉한 형(刑)·충(沖)·효(梟)·겁(劫) 같은 것은 대개 불안을 주한다. 다만 길하되 무정하면 길로 논하기 어렵고, 만약 흉하되 [일주가] 남음이 있으면 [흉으로] 논하지 않는다. 운은 지지를 중시하나 천간의 신과 합하여 겸해 논해야 한다. 운이 비록 [세운과 다투는 것을] 꺼리나 또한 위아래를 잘라서 보기 어렵다. 화(火)가 만약 하늘[천간]에 있고 아래에 수(水)가 흐르면 빛이 줄어든다. 금(金)이 땅[지지]에 처하고 위에서 화가 태우면 굳셈을 잃는다. 목화(木火)가 함께 오면 십 년이 모두 따뜻하다. 수금(水金)이 서로 구제하면 한 운이 모두 차갑다. 신살(神煞)을 취하여 평하는 것은 실로 간지에 있어서 비교적 느슨하다. 교접(交接)하면 반드시 허물이 있다고 하나, 어찌 행운이 복되고 이로운데도 그러하겠는가. 그런데 흉운이 이미 지나갔는데 재앙이 된다 하니, 이는 이임한 관리가 여전히 명령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길운이 아직 오지 않았는데 복을 짓는다고 말하니, 장차 후보의 직책이 마침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명이 길하고 운이 흉하면 좋은 말과 튼튼한 수레가 험한 길에 막혀 나아가기 어려운 것과 같다. 명이 흉하고 운이 길하면 찢어진 돛과 낡은 노가 순풍을 타서 또한 나아가는 것과 같다. 행운은 이것이 대략이며, 변통은 말로 펴기 어렵다. 유년부(流年賦)

大대運운司사十십載재之지休휴咎구,流유年년管관一일歲세之지窮궁通통。歲세干간如여君군,固고應응從종重중,歲세支지為위輔보,實실則칙同동功공。先선觀관歲세與여日일干간,或혹為위利리,或혹為위害해,此차詳상歲세與여大대運운,或혹為위順순,或혹相상攻공,或혹問문其기有유無무會회合합,考고其기宜의否부刑형沖충。大대抵저命명之지所소喜희者자,自자非비運운所소忌기見견,命명之지所소惡악者자,亦역非비運운所소樂락逢봉。歲세與여運운戰전爭쟁,須수憑빙原원局국之지中중,有유神신救구解해,歲세與여運운和화睦목,若약系계主주干간之지吉길,加가倍배興흥隆륭。或혹謂위犯범歲세而이致치災재必필重중,或혹謂위合합歲세而이引인悔회成성兇흉,夫부犯범必필日일之지財재官관,非비正정即즉偏편,有유何하不불利리?合합必필日일助조之지正정配배,非비官관即즉財재,正정喜희相상逢봉,惟유衰쇠官관不불任임財재官관,反반罹리其기禍화,非비太태歲세每매逢봉克극合합,必필害해厥궐躬궁。先선遇우是시物물而이安안,後후遇우是시物물而이危위,由유運운途도亨형蹇건之지異이。初초見견斯사神신而이喜희,復복見견斯사神신而이畏외,因인歲세建건上상下하不불同동。上상來래降강祥상,而이為위支지所소生생,則칙彌미增증福복力력,下하欲욕逞령虐학,而이受수干간之지制제,則칙半반減감兇흉鋒봉。木목若약司사年년,至지金금月월而이陰음淺천。水수如여稟품歲세,涉섭冬동令령而이波파洪홍。歲세運운並병臨림,災재祥상庚경大대。干간支지同동類류,勢세力력尤우雄웅。煞살年년而이局국食식先선強강,豈기能능相상難난。劫겁歲세而이運운財재方방盛성,亦역止지得득中중。舉거此차為위例례,其기類류可가充충。至지本본年년每매月월之지吉길凶흉,仿방此차推추究구,若약逐축歲세小소運운之지謬류妄망,不불必필研연窮궁。

대운(大運)은 십 년의 길흉[休咎]을 맡고, 유년(流年)은 한 해의 궁통(窮通)을 관장한다. 세간(歲干)은 임금과 같아 진실로 무겁게 따라야 하고, 세지(歲支)는 보좌가 되나 실은 공이 같다. 먼저 세운과 일간을 보아 혹 이로운지 혹 해로운지를 살피고, 이어서 세운과 대운을 자세히 하여 혹 순한지 혹 서로 공격하는지를 보며, 혹 회합(會合)이 있는지 없는지를 묻고 형충(刑沖)이 마땅한지 아닌지를 고찰한다. 대저 명이 기뻐하는 것은 본래 운이 꺼려 보는 것이 아니고, 명이 싫어하는 것은 또한 운이 즐겨 만나는 것이 아니다. 세운과 대운이 전쟁하면 원국 가운데 구해(救解)하는 신이 있는지에 의지해야 하고, 세운과 대운이 화목하여 만약 일간의 길신에 해당하면 배로 흥성한다. 혹 태세를 범하면 재앙을 부르는 것이 반드시 무겁다 하고, 혹 태세와 합하면 후회를 끌어들여 흉이 된다 하나, 무릇 [일간이 태세를] 범하는 것은 반드시 일간의 재(財)이니 정이 아니면 편인데 무슨 불리함이 있겠는가? [태세와] 합하는 것은 반드시 일간의 정배(正配)이니 관이 아니면 재라 바로 서로 만나는 것을 기뻐하며, 오직 쇠한 일간이 재관을 감당하지 못하면 도리어 그 화에 걸리는 것이지, 태세가 극하거나 합하는 것을 만날 때마다 반드시 그 몸을 해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이 물(物)을 만나서는 편안하고 뒤에 이 물을 만나서는 위태로운 것은 운의 길이 형통하고 막힌 차이 때문이다. 처음에 이 신을 보고는 기뻐하고 다시 이 신을 보고는 두려워하는 것은 세건(歲建)의 위아래가 같지 않기 때문이다. 위[천간]가 상서로움을 내리려 하는데 지지가 생해 주면 복력이 더욱 늘고, 아래[지지]가 포학을 부리려 하는데 천간의 제어를 받으면 흉한 칼날이 반으로 준다. 목(木)이 만약 해를 맡았으면 금월(金月)에 이르러 그늘이 얕아진다. 수(水)가 만약 세운을 받았으면 겨울철을 지나며 물결이 거세진다. 세운과 대운이 함께 임하면 재앙과 상서로움이 더욱 크다. 간지가 같은 종류이면 세력이 더욱 웅장하다. 칠살의 해라도 국의 식신이 먼저 강하면 어찌 서로 어렵게 하겠는가. 겁재의 해라도 운의 재성이 바야흐로 성하면 또한 중간 정도에 그칠 뿐이다. 이를 들어 예로 삼으면 그 부류를 채울 수 있다. 본년 매월의 길흉에 이르러서도 이를 본떠 추구하고, 해마다의 소운(小運) 같은 그릇되고 망령된 것은 연구할 필요가 없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