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약언(命理約言) 33장 支刑論/支害論-卷三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명리약언 命理約言

陳素庵
33장 支刑論/支害論-卷三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이 판본은 1933년 교간본이라, 교간자의 서문·주석·안어는 공개 화면·PDF에서 뺐어요.

支刑論/支害論-卷三

支지刑형論론地지支지相상刑형,以이局국加가方방取취之지,亥해卯묘未미木목局국加가亥해子자丑축之지方방,故고亥해刑형亥해、卯묘刑형子자、未미刑형丑축。申신子자辰진水수局국加가寅인卯묘辰진之지方방,故고申신刑형寅인、子자刑형卯묘、辰진刑형辰진。寅인午오戌술火화局국加가巳사午오未미之지方방,故고寅인刑형巳사、午오刑형午오、戌술刑형未미。巳사酉유丑축金금局국,加가申신酉유戌술之지方방,故고巳사刑형申신、酉유刑형酉유、丑축刑형戌술。內내除제未미刑형丑축、申신刑형寅인系계相상沖충外외,故고以이寅인刑형巳사、巳사刑형申신、及급丑축刑형戌술、戌술刑형未미為위三삼刑형。子자卯묘為위相상刑형。辰진午오酉유亥해為위自자刑형。嘗상考고究구其기理리,木목局국加가水수方방,水수局국加가木목方방,是시為위相상生생,何하以이相상刑형?舊구說설曰왈,木목落락歸귀根근,水수流류趨추東동也야。夫부歸귀根근趨추東동,是시則칙理리勢세甚심順순,更경不불當당刑형矣의。火화局국加가火화方방,金금局국加가金금方방,皆개為위本본氣기,何하以이相상刑형?舊구說설曰왈,金금剛강火화強강,自자刑형其기方방也야。夫부太태剛강過과強강,是시必필害해己기之지物물,乃내絕절不불傷상他타氣기也야。且차辰진午오酉유亥해本본支지即즉刑형本본支지,,尤우不불近근理리。舊구說설子자卯묘一일刑형也야,寅인巳사申신二이刑형,丑축戌술未미三삼刑형也야,故고稱칭三삼刑형,是시又우遭조自자刑형矣의。但단自자唐당以이來래,相상傳전如여此차。凡범命명遇우寅인巳사申신,或혹丑축戌술未미三삼刑형,吉길則칙職직掌장刑형名명威위柄병,兇흉則칙刑형禍화。子자卯묘之지刑형多다不불吉길。辰진午오酉유亥해自자刑형不불甚심計계較교。又우有유刑형去거刑형歸귀之지說설,夫부刑형與여沖충異이,不불過과相상戕장而이已이,安안能능刑형去거?既기相상戕장矣의又우安안能능使사之지來래歸귀耳이。即즉丑축戌술未미籍적以이開개庫고,亦역有유宜의有유不불宜의,要요之지。三삼合합之지法법,十십二이支지周주遍편均균平평,而이生생旺왕墓묘之지理리又우順순,相상刑형之지法법,或혹三삼或혹二이或혹一일,例예既기偏편駁박雜잡亂란,而이又우無무確확然연之지理리,大대約약不불足족深심信신。人인命명有유遇우刑형而이操조威위柄병者자,四사柱주本본吉길耳이。有유遇우刑형而이獲획兇흉禍화者자,四사柱주本본兇흉耳이。非비必필皆개刑형之지故고。且차不불遇우刑형而이獲획兇흉禍화,操조威위柄병者자,亦역多다矣의。嘗상見견一일老로學학訂정正정雲운,刑형由유合합來래刑형,則칙子자刑형卯묘、卯묘刑형午오、午오刑형酉유、酉유刑형子자,是시為위旺왕神신相상刑형也야。寅인刑형巳사、巳사刑형申신、申신刑형亥해、亥해刑형寅인是시為위生생神신相상刑형。丑축刑형辰진、辰진刑형未미、未미、未미刑형戌술、戌술刑형丑축是시未미墓묘神신相상刑형。名명曰왈三삼刑형,蓋개生생旺왕墓묘三삼者자,各각立립門문戶호而이相상為위妒투害해也야,其기論론較교有유理리。然연未미敢감據거定정為위例례。

지형론(支刑論) 지지의 상형(相刑)은 국(局)에 방(方)을 더하여 취하니, 해묘미(亥卯未) 목국에 해자축(亥子丑) 방을 더하므로 해(亥)는 해(亥)를 형하고, 묘(卯)는 자(子)를 형하며, 미(未)는 축(丑)을 형한다. 신자진(申子辰) 수국에 인묘진(寅卯辰) 방을 더하므로 신(申)은 인(寅)을 형하고, 자(子)는 묘(卯)를 형하며, 진(辰)은 진(辰)을 형한다. 인오술(寅午戌) 화국에 사오미(巳午未) 방을 더하므로 인(寅)은 사(巳)를 형하고, 오(午)는 오(午)를 형하며, 술(戌)은 미(未)를 형한다. 사유축(巳酉丑) 금국에 신유술(申酉戌) 방을 더하므로 사(巳)는 신(申)을 형하고, 유(酉)는 유(酉)를 형하며, 축(丑)은 술(戌)을 형한다. 그 가운데 미(未)가 축(丑)을 형하고 신(申)이 인(寅)을 형하는 것은 서로 충하는 것에 속하므로 제외하고, 인(寅)이 사(巳)를 형하고 사(巳)가 신(申)을 형하는 것과, 축(丑)이 술(戌)을 형하고 술(戌)이 미(未)를 형하는 것을 삼형(三刑)으로 삼는다. 자묘(子卯)는 상형(相刑)이 된다. 진(辰)·오(午)·유(酉)·해(亥)는 자형(自刑)이 된다. 일찍이 그 이치를 궁구해 보니, 목국에 수방(水方)을 더하고 수국에 목방(木方)을 더하는 것은 상생인데 어찌하여 서로 형하는가? 구설에 이르기를 나무는 잎이 떨어져 뿌리로 돌아가고, 물은 흘러 동쪽으로 달려간다고 하였다. 무릇 뿌리로 돌아가고 동쪽으로 달려가는 것은 이치와 형세가 매우 순한 것이니 더욱 형이 되어서는 안 된다. 화국에 화방을 더하고 금국에 금방을 더하는 것은 모두 본기(本氣)인데 어찌하여 서로 형하는가? 구설에 이르기를 금은 굳세고 화는 강하여 스스로 그 방을 형한다고 하였다. 무릇 너무 굳세고 지나치게 강하면 이는 반드시 자기를 해치는 것이지, 결코 다른 기운을 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또 진(辰)·오(午)·유(酉)·해(亥)는 본래 지지가 곧 본래 지지를 형하니 더욱 이치에 가깝지 않다. 구설에 자묘(子卯)가 일형(一刑)이고, 인사신(寅巳申)이 이형(二刑)이며, 축술미(丑戌未)가 삼형(三刑)이므로 삼형이라 일컫는다 하니, 이는 또 자형(自刑)을 [빠뜨린 것이다]. 다만 당(唐)나라 이래로 이와 같이 전해 왔다. 무릇 명이 인사신(寅巳申)이나 축술미(丑戌未) 삼형을 만나면, 길하면 형명(刑名)과 위병(威柄)을 관장하고, 흉하면 형벌의 화를 입는다. 자묘(子卯)의 형은 대개 길하지 않다. 진오유해(辰午酉亥)의 자형은 그다지 따지지 않는다. 또 형거(刑去)·형귀(刑歸)의 설이 있으나, 무릇 형은 충과 달라서 서로 해치는 것에 지나지 않을 뿐이니 어찌 형하여 제거할 수 있겠는가? 이미 서로 해쳤는데 또 어찌 그것을 와서 돌아오게 할 수 있겠는가. 축술미(丑戌未)가 [형에] 의지하여 고(庫)를 여는 것도 마땅한 것과 마땅하지 않은 것이 있다. 요컨대 삼합(三合)의 법은 십이지에 두루 고르게 미치고 장생·제왕·묘의 이치 또한 순하지만, 상형의 법은 셋이기도 하고 둘이기도 하고 하나이기도 하여 그 예가 이미 치우치고 뒤섞여 어지러우며 또 확연한 이치가 없으니, 대략 깊이 믿을 만하지 못하다. 사람의 명에 형을 만나 위병을 잡은 자는 사주[四柱]가 본래 길했던 것이다. 형을 만나 흉화를 입은 자는 사주가 본래 흉했던 것이다. 반드시 모두 형 때문인 것은 아니다. 또 형을 만나지 않고도 흉화를 입거나 위병을 잡은 자 역시 많다. 일찍이 한 노학자가 바로잡아 이르기를, 형은 합에서 오는 것이니, 자(子)는 묘(卯)를 형하고, 묘(卯)는 오(午)를 형하고, 오(午)는 유(酉)를 형하고, 유(酉)는 자(子)를 형하니 이는 왕신(旺神)이 서로 형하는 것이다. 인(寅)은 사(巳)를 형하고, 사(巳)는 신(申)을 형하고, 신(申)은 해(亥)를 형하고, 해(亥)는 인(寅)을 형하니 이는 생신(生神)이 서로 형하는 것이다. 축(丑)은 진(辰)을 형하고, 진(辰)은 미(未)를 형하고, 미(未)는 술(戌)을 형하고, 술(戌)은 축(丑)을 형하니 이는 묘신(墓神)이 서로 형하는 것이다. 이름하여 삼형이라 하니, 대개 생·왕·묘 세 가지가 각기 문호를 세우고 서로 시기하여 해치는 것이라 하였다. 그 논이 비교적 이치가 있다. 그러나 감히 이에 근거하여 예로 정하지는 못한다.

若약無무理리之지刑형,恃시勢세之지刑형,無무恩은之지刑형,一일一일曲곡為위詮전解해,更경屬속支지離리無무當당,宜의亟극闢벽之지。支지害해論론地지支지六륙害해,由유****而이來래沖충我아合합神신,故고謂위之지害해。子자合합丑축而이未미沖충之지,故고未미害해子자。丑축合합子자而이午오沖충之지,故고午오害해丑축。寅인合합亥해而이巳사沖충之지,故고巳사亥해寅인。卯묘合합戌술而이辰진沖충之지,故고辰진害해卯묘。辰진合합酉유而이卯묘沖충之지,故고卯묘害해辰진。巳사合합申신而이寅인沖충之지,故고寅인害해巳사。午오合합未미而이丑축沖충之지,故고丑축害해午오。未미合합午오而이子자沖충之지,故고子자害해未미。申신合합巳사而이亥해沖충之지,故고亥해害해申신。酉유合합辰진而이戌술沖충之지,故고戌술害해酉유。戌술合합卯묘而이酉유沖충之지,故고酉유害해戌술。亥해合합寅인而이申신沖충之지,故고申신害해亥해。總총而이計계之지,以이六륙支지害해六륙支지,是시為위六륙害해。且차沖충其기合합我아者자,必필合합其기沖충我아者자,其기為위害해多다矣의。內내為위寅인巳사相상害해兼겸相상刑형,遇우寅인巳사從종害해,遇우寅인巳사申신從종刑형可가也야。大대抵저****之지力력遜손於어三삼合합,故고六륙害해之지力력遜손於어三삼刑형。人인命명中중不불宜의多다見견。以이吉길害해兇흉,未미必필能능去거兇흉,以이兇흉害해吉길,亦역能능損손吉길。舊구書서又우有유所소謂위破파者자,如여卯묘破파酉유之지類류,然연不불遍편及급能능十십二이支지,蓋개以이此차法법推추之지,非비刑형即즉合합故고也야。夫부刑형與여害해各각有유所소自자來래,破파之지義의無무所소起기。且차刑형害해已이紛분紛분矣의,又우加가之지以이破파,不불亦역繁번雜잡乎호?至지破파出출某모神신之지說설,尤우為위穿천鑿착,削삭之지可가也야。

무리지형(無理之刑)·시세지형(恃勢之刑)·무은지형(無恩之刑) 같은 것을 하나하나 곡진하게 풀이하는 것은 더욱 지리멸렬하고 합당하지 않으니, 마땅히 서둘러 물리쳐야 한다. 지해론(支害論) 지지의 육해(六害)는 □□□□에서 온 것으로, 나의 합신(合神)을 충하므로 해(害)라 한다. 자(子)가 축(丑)과 합하는데 미(未)가 그것을 충하므로 미(未)는 자(子)를 해한다. 축(丑)이 자(子)와 합하는데 오(午)가 그것을 충하므로 오(午)는 축(丑)을 해한다. 인(寅)이 해(亥)와 합하는데 사(巳)가 그것을 충하므로 사(巳)는 인(寅)을 해한다. 묘(卯)가 술(戌)과 합하는데 진(辰)이 그것을 충하므로 진(辰)은 묘(卯)를 해한다. 진(辰)이 유(酉)와 합하는데 묘(卯)가 그것을 충하므로 묘(卯)는 진(辰)을 해한다. 사(巳)가 신(申)과 합하는데 인(寅)이 그것을 충하므로 인(寅)은 사(巳)를 해한다. 오(午)가 미(未)와 합하는데 축(丑)이 그것을 충하므로 축(丑)은 오(午)를 해한다. 미(未)가 오(午)와 합하는데 자(子)가 그것을 충하므로 자(子)는 미(未)를 해한다. 신(申)이 사(巳)와 합하는데 해(亥)가 그것을 충하므로 해(亥)는 신(申)을 해한다. 유(酉)가 진(辰)과 합하는데 술(戌)이 그것을 충하므로 술(戌)은 유(酉)를 해한다. 술(戌)이 묘(卯)와 합하는데 유(酉)가 그것을 충하므로 유(酉)는 술(戌)을 해한다. 해(亥)가 인(寅)과 합하는데 신(申)이 그것을 충하므로 신(申)은 해(亥)를 해한다. 총괄하여 헤아리면 여섯 지지로 여섯 지지를 해하니 이것이 육해이다. 또 나와 합하는 것을 충하는 것은 반드시 나를 충하는 것과 합하니, 그 해됨이 많다. 그 가운데 인사(寅巳)는 서로 해하면서 겸하여 서로 형하니, 인사(寅巳)를 만나면 해를 따르고, 인사신(寅巳申)을 만나면 형을 따르면 된다. 대체로 □□□□의 힘은 삼합(三合)에 뒤지므로 육해의 힘은 삼형(三刑)에 뒤진다. 사람의 명 가운데 많이 보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 길한 것으로 흉한 것을 해하면 반드시 흉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나, 흉한 것으로 길한 것을 해하면 역시 길을 손상시킬 수 있다. 옛 책에 또 이른바 파(破)라는 것이 있으니, 묘(卯)가 유(酉)를 파하는 따위이나, 십이지에 두루 미치지 못하니, 대개 이 법으로 추론하면 형이 아니면 곧 합이기 때문이다. 무릇 형과 해는 각기 유래한 바가 있으나 파의 뜻은 일어난 바가 없다. 또 형과 해만으로도 이미 어지러운데 여기에 파를 더하니 번잡하지 않은가? 파가 어떤 신을 깨뜨려 낸다는 설에 이르러서는 더욱 천착이니 삭제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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