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100장 運晦歌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100장 運晦歌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運晦歌

比비肩견事사物물莫막爭쟁論론,聞문訟송官관司사為위別별人인。兄형弟제親친友우財재帛백事사,閉폐門문莫막與여論론和화平평。劫겁財재羊양刃인兩량頭두居거,外외面면光광華화內내本본虛허。官관殺살兩량頭두居거不불出출,因인此차當당原원慢만嗟차吁우。

비견[운]에는 사물을 두고 다투어 논하지 말라, 송사와 관사를 듣는 것이 남 때문이다. 형제·친구·재물의 일은 문을 닫고 더불어 화평을 논하지 말라. 겁재와 양인이 양쪽에 있으면 겉은 화려하나 속은 본래 비어 있다. 관살이 양쪽에 있어 나가지 못하니, 이로 인해 [그] 근원을 당하여 느릿느릿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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