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104장 克子歌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104장 克子歌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克子歌

오행 사주에 상관이 있으면 자식이 초년에 반드시 편안하지 않다. 관귀(官鬼) 운이 신왕지에 임하면 한둘을 남겨 늘그막에 볼 수 있다. 자식[궁] 가운데 충왕하고 형충을 보며 월령이 휴수(休囚)이면 자식이 비어 있다. 관귀가 패망하고 거듭 극을 보면 서출이 없으면 반드시 양자이다. 인수가 겹치면 자식을 극한다고 판단하니, 자식이 살아남기 어려우니 누가 짝이 되겠는가. 만약 몸 곁에 남겨 둘 수 있더라도 흠을 띠고 고집스러워 부리기 어렵다. 시에 칠살을 만나면 본래 아들이 없으니, 이 이치를 사람들은 자세히 미루어야 한다. 천간 위에 식신이 있고 지지 또한 합하면 자손이 반드시 귀하고 기이하다. 여인이 인수를 월·시에서 만나고 관·식이 상함을 당하면 자식이 비어 있다. 마땅히 양자로 가거나 따로 세우는 것을 주관하고, 고신(孤辰)을 거듭 범하면 둘 다 공이 없다. 국 중의 관살이 둘 다 맑기 어려운데 양인이 겹겹이거나 혹은 그것을 돕는다. 팔자가 순양(純陽)이고 편인이 무거우면 남편을 거듭 방해하고 더욱 자식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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