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110장 身弱論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110장 身弱論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身弱論

陽양木목無무根근,生생於어丑축月월。水수多다轉전貴귀,金금多다則칙折절。乙을木목無무根근,生생臨림丑축月월。金금多다轉전貴귀,火화多다則칙折절。丙병火화無무根근,子자申신全전見견。無무制제無무生생,此차身신貧빈賤천。六육甲갑坐좌申신,三삼重중見견子자。運운至지北북方방,須수防방橫횡死사。丙병臨림申신位위,陽양水수大대忌기。有유制제身신強강,旺왕成성名명利리。己기入입亥해宮궁,怕파逢봉陰음木목。月월逢봉印인生생,自자然연成성福복。

양목(陽木)이 뿌리가 없고 축월(丑月)에 나면, 수가 많으면 도리어 귀하고 금이 많으면 꺾인다. 을목(乙木)이 뿌리가 없고 축월에 임하여 나면, 금이 많으면 도리어 귀하고 화가 많으면 꺾인다. 병화(丙火)가 뿌리가 없고 자·신을 모두 보며, 제도 없고 생도 없으면 이 몸은 가난하고 천하다. 육갑(六甲)이 신(申)에 앉고 세 번 거듭 자(子)를 보면, 운이 북방에 이를 때 횡사를 막아야 한다. 병(丙)이 신(申)의 자리에 임하면 양수(陽水)를 크게 꺼린다. 제가 있고 신강하면 왕할 때 명리를 이룬다. 기(己)가 해궁(亥宮)에 들면 음목(陰木)을 만남을 두려워한다. 월에서 인의 생을 만나면 자연히 복을 이룬다.

己기日일逢봉殺살,印인旺왕財재伏복。運운轉전東동南남。貴귀高고財재足족。壬임寅인壬임戌술,陽양土토透투出출。不불混혼官관星성,名명顯현榮영祿록。陰음水수無무根근,火화鄉향有유貴귀。陽양水수無무根근,火화鄉향即즉畏외。丁정酉유陰음柔유,不불怕파多다水수。比비肩견透투露로,格격中중反반忌기。戊무寅인日일主주,何하愁수殺살旺왕。露노火화成성名명,水수來래漂표盪탕。庚경午오日일主주,支지火화炎염炎염,見견土토則칙貴귀,見견水수為위嫌혐。辛신未미身신弱약,卯묘提제入입格격。癸계酉유身신弱약,見견財재成성格격。癸계巳사無무根근,火화土토重중見견。透투財재名명彰창,露노根근則칙賤천。

기일(己日)이 칠살을 만나고 인이 왕하며 재가 엎드려 있으면, 운이 동남으로 바뀔 때 귀함이 높고 재물이 넉넉하다. 임인(壬寅)·임술(壬戌)에 양토가 투출하면, 관성과 섞이지 않아 이름이 드러나고 녹이 영화롭다. 음수(陰水)가 뿌리가 없으면 화의 운에서 귀함이 있다. 양수(陽水)가 뿌리가 없으면 화의 운을 곧 두려워한다. 정유(丁酉)는 음유(陰柔)하니 수가 많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비견이 투출하면 격 중에서 도리어 꺼린다. 무인(戊寅) 일주는 어찌 칠살이 왕함을 근심하랴. 화가 드러나면 이름을 이루고, 수가 오면 떠돈다. 경오(庚午) 일주는 지지의 화가 불꽃처럼 타오르니, 토를 보면 귀하고 수를 보면 꺼린다. 신미(辛未)가 신약하면 묘(卯) 제강에 격에 든다. 계유(癸酉)가 신약하면 재를 보아 격을 이룬다. 계사(癸巳)가 뿌리가 없고 화·토를 거듭 보면, 재가 투출하면 이름이 드러나고 뿌리가 드러나면 천하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