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113장 人鑑論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113장 人鑑論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人鑑論

天천道도尚상有유虧휴盈영,人인事사豈기無무反반覆복。或혹始시貧빈而이終종富부,或혹先선敗패而이後후成성。當당舍사短단而이從종長장,毋무取취彼피而이舍사此차。居거官관居거貴귀,五오行행醇순而이不불疵자。 多다滯체多다憂우,八팔字자難난而이又우戰전。兄형弟제多다逢봉,宜의嗟차原원憲헌之지貧빈窮궁。印인綬수疊첩逢봉,可가比비老로彭팽之지高고壽수。九구宮궁旺왕相상,難난逃도邀요我아於어桑상中중。四사柱주合합和화,未미免면題제詩시於어葉엽上상。是시以이妻처宮궁有유克극,少소年년早조娶취之지人인。兒아位위逢봉傷상,未미歲세損손成성家가之지子자。

천도에도 오히려 이지러짐과 참이 있으니, 인사에 어찌 반복이 없겠는가. 혹은 처음에는 가난하고 끝에는 부유하며, 혹은 먼저 패하고 뒤에 이룬다. 마땅히 짧은 것을 버리고 긴 것을 따라야 하며, 저것을 취하고 이것을 버리지 말라. 관직에 있고 귀한 자리에 있는 것은 오행이 순수하여 흠이 없기 때문이다. 막힘이 많고 근심이 많은 것은 팔자가 어렵고 또 싸우기 때문이다. 형제[비겁]를 많이 만나면 원헌(原憲)의 가난을 탄식할 만하다. 인수를 거듭 만나면 노팽(老彭)의 장수에 견줄 만하다. 구궁(九宮)이 왕상(旺相)하면 상중(桑中)에서 나를 맞이하는 [음분(淫奔)을] 피하기 어렵다. 사주가 합화(合和)하면 잎사귀 위에 시를 쓰는 [일을] 면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처궁(妻宮)에 극이 있으면 소년에 일찍 장가드는 사람이다. 자식 자리가 상함을 만나면 [늙기] 전에 집을 이룬 자식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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