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49장 來兵拱財格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49장 來兵拱財格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來兵拱財格

남(楠)이 이르기를, 협병공재격(夾兵拱財格)은 다만 계유(癸酉)일 계해(癸亥)시, 갑인(甲寅)일 갑자(甲子)시만 이 격으로 삼는다. 계유일은 술(戌) 중의 정화(丁火)·무토(戊土)를 재관(財官)으로 삼으니, 지지에 유(酉)·해(亥) 두 글자가 있어 술을 끼고 있어 달아나지 못한다. 예컨대 갑인은 축(丑) 중의 재관을 끼니, 자(子)·인(寅) 두 글자가 있어 축 자를 끼고 있어 달아나지 못한다. 만약 충형(沖刑)이 날로 나아가면 낄 수 없다. 또한 지지에 [해당] 글자가 많아야 비로소 단단히 낄 수 있다. 나머지 일간은 이 격이 될 수 없다.

『격해(格解)』에서 시를 인용하여 이르기를, 기묘(己卯)가 기사(己巳)시를 서로 만나고, 검은 닭[癸酉]이 물 돼지[癸亥]를 만나면 기이하다. 금 말[庚午]과 나무 원숭이[甲申]가 서로 본 뒤에는, 병(兵)을 끼고 재고(財庫)가 있어 복이 서로 따른다. 구주(舊注)에 이르기를, 기묘일 기사시는 진(辰) 자 수고(水庫)를 끼어 재로 삼는다. 계유일 계해시는 술(戌) 중의 화고(火庫)를 끼어 재로 삼는다. 경오일 갑신시는 미(未) 중의 목고(木庫)를 끼어 재로 삼는다. 공록(拱祿)과 비슷하니, 빈 자리를 전실(塡實)해서는 안 되며, 월·시를 충하거나 일간을 충하는 칠살(七殺)을 두려워한다. 보(補)하여 이르기를, 재는 공망(空亡)을 두려워하니, 술해(戌亥)는 갑자순(甲子旬) 중의 공망이다. 계유는 갑자순 중의 일진이니 공망의 재고를 공하기 어렵다. 앞에서 이미 귀(貴)를 공할 수 없다고 논하였는데, 이것이 어찌 재를 공할 수 있겠는가? 혹자는 공록을 천을귀인(天乙貴人)을 공하는 것이라 한다. 그러나 진술(辰戌)은 변방의 사납고 약한 땅이라 하여 천을이 임하지 않으니, 이를 귀인을 공한다고 하는 것은 더욱 그 망령됨을 드러낸다. 경오일 갑신시는 이 공재가 지지는 공하나 천간이 서로 극하니 역시 억지스럽다. 그러므로 『연원(淵源)』의 시가에는 원래 이 공[격]이 없다. 일묘(日墓)를 공하는 것은 병오(丙午)[일 병]신(申)[시]로 미(未) 중의 을(乙)[을 공하고], 임자(壬子)·임인(壬寅)으로 축(丑) 중의 신(辛)[을 공하는 것]이니, 이는 『연원』에 실리지 않았다. 丙辰 辛卯 癸酉 癸亥 장상서(張尙書)의 명 庚戌 戊子 癸酉 癸亥 김승상(金丞相)의 명 甲子 癸酉 癸酉 癸亥 유총관(柳總管)의 명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