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53장 日德格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53장 日德格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日德格

舊구賦부曰왈:日일德덕有유五오日일,甲갑寅인、丙병辰진、戊무辰진、庚경辰진、壬임戌술是시也야。其기福복要요多다,而이忌기刑형沖충破파害해,惡악性성官관星성,憎증財재旺왕,加가臨림會회合합,懼구空공亡망而이見견魁괴罡강,此차數수者자乃내格격之지大대忌기也야。喜희行행身신旺왕運운發발福복,大대抵저日일德덕,主주人인性성格격慈자善선,日일德덕若약多다,福복祿록豐풍厚후,運운行행身신旺왕,大대是시奇기絕절。若약有유財재官관加가臨림,,別별尋심他타格격,正정能능免면非비橫횡之지災재。若약旺왕氣기已이衰쇠,來내克극魁괴罡강,其기死사必필矣의。或혹未미發발福복,連연至지魁괴罡강,亦역生생禍화患환。一일脫탈於어此차,必필能능再재發발。

구부(舊賦)에 이르기를, 일덕(日德)에는 다섯 날이 있으니 갑인(甲寅)·병진(丙辰)·무진(戊辰)·경진(庚辰)·임술(壬戌)이 그것이다. 그 복은 [일덕이] 많아야 하고, 형충파해(刑沖破害)를 꺼리며, 관성을 싫어하고 재가 왕한 것을 미워하며 [이것이] 가림(加臨)·회합(會合)하는 것을 [꺼리고], 공망(空亡)을 두려워하고 괴강(魁罡)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니], 이 몇 가지는 격의 큰 금기이다. 신왕한 운으로 가면 복을 발함을 좋아하니, 대저 일덕은 사람의 성격이 자선(慈善)함을 주관하며, 일덕이 많으면 복록이 풍후하고 신왕한 운으로 가면 크게 기이하고 빼어나다. 만약 재관이 가림하면 따로 다른 격을 찾아야 비로소 비횡(非橫)의 재앙을 면할 수 있다. 만약 왕기가 이미 쇠하였는데 괴강이 와서 극하면 반드시 죽는다. 혹 아직 복을 발하지 않았는데 [운이] 괴강에 이르면 역시 화환이 생긴다. 한번 여기서 벗어나면 반드시 다시 발할 수 있다.

古고歌가雲운:丙병辰진切절忌기見견壬임辰진,壬임戌술提제防방戊무戌술臨림。日일坐좌庚경辰진畏외庚경戌술,甲갑寅인還환且차慮려庚경辰진。補보曰왈:此차言언四사柱주及급運운行행運운,不불要요見견魁괴罡강惡악宿숙也야。丙병辰진日일主주,忌기見견庚경辰진魁괴罡강也야。又우曰왈:日일德덕有유殺살喜희身신強강,不불喜희財재星성官관旺왕鄉향。為위性성溫온柔유埸역慈자善선,一일生생福복壽수喜희非비常상。注주曰왈:此차格격忌기刑형沖충破파害해,京경不불要요見견官관,會회合합空공亡망之지地지。喜희行행身신旺왕,發발福복矣의,如여甲갑午오壬임申신壬임戌술壬임寅인。若약四사柱주中중有유財재官관,當당以이別별格격論론之지,若약行행魁괴罡강運운大대忌기。楠남曰왈:日일德덕格격有유五오,甲갑寅인、戊무辰진、丙병辰진、丙병辰진、壬임戌술日일也야。何하以이見견其기為위德덕也야?不불考고原원委위,不불詢순來래歷력,誤오雙쌍日일德덕名명之지,此차不불是시子자乎호中중謬류說설乎호?

고가(古歌)에 이르기를, 병진(丙辰)은 임진(壬辰)을 보는 것을 절대 꺼리고, 임술(壬戌)은 무술(戊戌)이 임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일이 경진(庚辰)에 앉으면 경술(庚戌)을 두려워하고, 갑인(甲寅)은 또 경진을 염려한다. 보(補)하여 이르기를, 이는 사주와 행운에서 괴강(魁罡)의 악수(惡宿)를 보아서는 안 됨을 말한 것이다. 병진 일주는 경진 괴강을 보는 것을 꺼린다. 또 이르기를, 일덕(日德)에 살(殺)이 있으면 신강(身强)을 좋아하고, 재성과 관이 왕한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 성품이 온유하고 자선하니, 일생 복수(福壽)가 기쁘기 비상하다. 주(注)에 이르기를, 이 격은 형충파해를 꺼리고, 또한 관을 보아서는 안 되며, 회합과 공망의 땅[을 꺼린다]. 신왕한 운으로 가는 것을 좋아하니 복을 발한다. 예컨대 甲午 壬申 壬戌 壬寅 이다. 만약 사주 가운데 재관이 있으면 마땅히 다른 격으로 논해야 하며, 괴강운으로 가면 크게 꺼린다. 남(楠)이 이르기를, 일덕격은 다섯이 있으니 갑인·무진·병진·[경진]·임술일이다. 무엇으로써 그것이 덕(德)이 됨을 보는가? 원위(原委)를 상고하지 않고 내력을 묻지 않은 채 잘못 일덕이라 이름 붙였으니, 이것이 『자평(子平)』 가운데의 그릇된 설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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