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55장 魁罡格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55장 魁罡格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魁罡格

古고歌가雲운:壬임辰진庚경戌술庚경辰진日일,戊무戌술魁괴罡강四사坐좌神신。日일上상加가臨림重중柱주內내,運운行행身신旺왕作작文문臣신。聰총明명果과斷단慈자祥상少소,刑형殺살財재官관大대可가嗔진。舊구注주曰왈:此차四사柱주中중,疊첩疊첩逢봉之지。如여甲갑寅인年년戊무辰진月월庚경辰진日일庚경辰진時시,當당撐탱大대權권之지命명也야。若약四사柱주只지有유一일位위,疊첩疊첩沖충之지,則칙多다值치刑형害해,困곤窮궁而이已이運운行행日일主주旺왕,發발福복百백端단,運운財재官관之지運운,其기禍화立립至지矣의。楠남斷단曰왈:魁괴罡강格격,取취壬임辰진庚경戌술庚경辰진戊무戌술,臨임四사墓묘之지地지,取취其기為위魁괴罡강,能능撐탱大대權권。並병不불以이取취交교論론,何하以이臨림比비墓묘之지上상就취能능掌장握악威위權권?此차亦역子자平평書서之지大대謬류也야

고가(古歌)에 이르기를, 임진(壬辰)·경술(庚戌)·경진(庚辰)일과, 무술(戊戌)은 괴강(魁罡)의 네 좌신(坐神)이다. 일상(日上)에 가림하여 주(柱) 안에 거듭되면, 신왕한 운으로 가서 문신이 된다. 총명하고 과단하나 자상함이 적으며, 형살과 재관은 크게 꺼릴 만하다. 구주(舊注)에 이르기를, 이는 사주 가운데 거듭거듭 만나는 것이다. 예컨대 갑인년 무진월 경진일 경진시는 마땅히 큰 권세를 쥐는 명이다. 만약 사주에 다만 한 자리만 있는데 거듭거듭 충하면 대개 형해(刑害)를 만나 곤궁할 따름이다. 운이 일주가 왕한 데로 가면 복을 발함이 백 가지이나, 재관의 운으로 가면 그 화가 즉시 이른다. 남(楠)이 단정하여 이르기를, 괴강격은 임진·경술·경진·무술이 사묘(四墓)의 땅에 임한 것을 취하여 괴강이라 하며 큰 권세를 쥘 수 있다고 한다. 전혀 [오행의] 교(交)로써 논하지 않으니, 어찌 사묘 위에 임하였다고 곧 위권을 장악할 수 있겠는가? 이것 역시 『자평(子平)』 책의 큰 그릇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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