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67장 類象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67장 類象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類象

丁정卯묘 甲갑辰진 甲갑寅인 甲갑子자詩시曰왈:春춘木목支지全전寅인卯묘辰진。格격符부類류象상貴귀非비輕경。喜희行행坎감地지根근深심固고。身신強강敵적殺살在재庚경辛신。夫부類류象상者자,乃내天천地지之지一일類류也야。如여春춘生생或혹甲갑乙을天천干간,值치志지支지寅인卯묘辰진全전,無무間간斷단破파壞괴,謂위之지奪탈東동方방一일片편氣기秀수氣기。怕파引인至지時시上상,為위死사絕절之지鄉향,謂위之지破파了료秀수氣기,運운至지死사絕절,即즉不불吉길兆조。或혹得득時시上상,或혹得득年년引인至지生생旺왕,謂위之지秀수氣기加가臨림,十십分분吉길兆조。更경妙묘甲갑祿록在재寅인,年연透투火화丁정,喜희身신強강泄설秀수氣기精정英영於어火화矣의,故고曰왈火화明명木목秀수曰왈主주強강,定정作작狀상元원郎랑。早조行행東동方방木목運운,實실病병其기太태強강,而이未미遇우涼량劑제,不불遂수宜의矣의。今금遊유坎감地지,根근深심蒂체固고,定정作작富부貴귀之지造조,喜희庚경辛신金금劑제蓋개頭두,必필竺축我아先선人인蓋개頭두之지說설。身신強강而이殺살敵적,衣의紫자及급穿천緋비,木목得득金금裁재,廟묘廊랑宰재輔보。姑고附부此차知지者자監감訇굉獄옥之지,以이俟사後후驗험雲운。

丁卯 甲辰 甲寅 甲子 시에 이르기를: 봄의 목이 지지에 인묘진을 온전히 갖추면, 격이 유상(類象)에 부합하여 귀함이 가볍지 않다. 감(坎)의 땅을 행하여 뿌리가 깊고 견고함을 기뻐하며, 신강하여 살을 대적함은 경·신에 있다. 무릇 유상이란 천지의 한 부류이다. 예컨대 봄에 태어나거나 천간이 갑·을이고 지지가 인묘진을 온전히 만나 끊기거나 파괴됨이 없으면 이를 동방 한 조각의 수기를 얻었다고 한다. 시상(時上)에 이끌려 사절(死絕)의 향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니 이를 수기를 깨뜨렸다고 하며, 운이 사절에 이르면 길하지 않은 징조이다. 혹 시상을 얻거나 혹 연을 얻어 생왕으로 이끌면 이를 수기가 가림(加臨)하였다고 하니 매우 길한 징조이다. 더욱 묘한 것은 갑의 녹이 인에 있고 연에 정화가 투출하여, 신강하여 수기의 정영(精英)을 화로 설하는 것을 기뻐하니, 그러므로 '화가 밝고 목이 빼어나며 일주가 강하면 반드시 장원랑(狀元郎)이 된다'고 한다. 일찍 동방 목운을 행한 것은 실로 그 너무 강함이 병이 되는데 서늘한 약을 만나지 못하였으니 뜻을 이루지 못함이 마땅하다. 이제 감의 땅을 노니 뿌리가 깊고 꼭지가 견고하여 반드시 부귀한 명조가 되며, 경·신금이 개두(蓋頭)하는 것을 기뻐하니, 반드시 우리 선인의 개두설에 [맞는다]. 신강하여 살을 대적하면 자색 옷과 붉은 옷을 입고, 목이 금의 재단을 얻으면 묘당(廟廊)의 재보(宰輔)가 된다. 우선 이를 덧붙여 아는 이가 살펴 [판단]하게 하고, 뒤의 징험을 기다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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