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72장 返象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72장 返象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返象

返반象상者자,所소謂위值치月월令령用용神신,引인至지時시上상一일位위為위之지絕절鄉향,謂위之지用용而이不불用용,皆개為위返반運운。返반去거太태甚심,則칙大대不불吉길。

반상(返象)이란, 이른바 월령의 용신을 만났는데 시상 한 자리로 이끌려 절향(絕鄉)이 되는 것이니, 이를 쓰되 쓰지 못한다고 하며 모두 반운(返運)이 된다. 반거(返去)가 너무 심하면 크게 길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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