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76장 論太歲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76장 論太歲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論太歲

태세는 곧 하늘 가운데의 천자이니 결코 범해서는 안 되며, 범하면 흉하다. 이르기를 '일이 세군(歲君)을 범하면 재앙이 반드시 무겁다'고 하나, 오행에 구제가 있으면 그 해는 도리어 반드시 재물이 되니, 갑일이 무토 태세를 보는 것이 그것이다. 극이 무거우면 죽으니, 갑·을이 인·묘·해·미 일시에 태어나 세군을 범하여 극하면 반드시 죽음이 의심할 것 없다. 구제가 있으면 길하다. 대체로 태세는 상하게 해서는 안 되니, 세를 범하는 자는 그 해에 반드시 흉상(凶喪)을 주관하니 이는 아래가 위를 범한다는 뜻이다. 구교(勾絞)·사망(死亡)·함지(咸池)·택묘(宅墓)·병부(病符)·사부(死符)·백호(白虎)·양인(羊刃) 등 여러 살로 추론하되, 천간이 세를 극하지 않더라도 운이 세를 극하는 것을 더욱 막아야 하니 역시 이처럼 불리하며, 만약 귀인·녹마가 이를 화(化)하면 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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