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통고(神峰通考) 86장 看命人式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신봉통고 神峰通考

張楠
86장 看命人式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看命人式

凡범看간命명,排배下하八팔字자,以이日일為위主주,取취年년為위根근,為위上상祖조,才재知지世세派파之지盛성衰쇠。取취月월為위苗묘,為위父부母모,則칙知지親친蔭음之지有유無무。日일干간為위身신,支지為위妻처,時시為위花화實실為위子자息식,方방知지嗣사續속之지所소歸귀。法법分분月월氣기淺천深심,得득令령不불得득令령,年연時시露로出출財재官관,須수要요身신旺왕。如여身신衰쇠財재旺왕,多다反반破파財재傷상身신,身신旺왕財재多다財재亦역旺왕,財재多다稱칭意의,若약無무財재官관,次차看간印인綬수,得득何하局국勢세,吉길凶흉斷단之지。學학者자不불可가執집泥니,而이不불知지通통變변也야。

무릇 명을 볼 때는 팔자를 벌여 놓고 일(日)을 주인으로 삼으며, 연(年)을 취하여 뿌리로 삼아 윗대 조상으로 하니 비로소 가계의 성쇠를 안다. 월(月)을 취하여 싹으로 삼아 부모로 하니 곧 부모 음덕의 유무를 안다. 일간(日干)은 몸이 되고 [일]지는 처가 되며, 시(時)는 꽃과 열매가 되어 자식이 되니, 바야흐로 대를 이음이 어디로 돌아가는지를 안다. 법은 월기(月氣)의 깊고 얕음과 득령(得令) 여부를 나누며, 연·시에 재관(財官)이 드러나면 반드시 신왕(身旺)해야 한다. 만약 신쇠(身衰)하고 재왕(財旺)하면 도리어 재물을 깨뜨리고 몸을 상하는 일이 많으며, 신왕하고 재가 많으면 재 또한 왕하니 재가 많아 뜻대로 된다. 만약 재관이 없으면 다음으로 인수(印綬)를 보아 어떤 국세(局勢)를 얻었는지로 길흉을 판단한다. 배우는 자는 고집하여 얽매이고 변통을 몰라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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