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34장 卷六 飛財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34장 卷六 飛財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飛財

일간이 월간과 같고 일지가 시지와 같아, 대궁(對宮)의 재성(財星)을 충(沖)하여 끌어내는 것이 이것이다. 이 격을 얻으면 마땅히 재록(財祿)을 발하며, 기운이 새는 것[泄氣]을 꺼리니 흉하다. 예컨대 임신(壬申)일생이 시지도 신(申)이면, 두 신(申)이 인(寅) 속의 갑(甲)·병(丙)을 충하여 끌어내어 재성으로 삼고 용신(用神)으로 삼는다. 세운(歲運)에서 자(子)를 만나면 수국(水局)으로 화한다. 만약 일간이 경(庚)인데 국(局)을 당하면 기운이 새고 상관(傷官)이 되어 재성을 생하지 못하며, 세군(歲君)과 사주 안에서 다시 칠살(七殺)을 만나 일신을 극하면 반드시 죽는다. 대개 비재격(飛財格)은 지지가 다른 국(局)으로 변화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戊寅、己未、戊寅、甲寅은 세 인(寅)과 한 갑(甲)이 칠살(七殺)이고, 6월에 재성의 기운이 전혀 없으며 비견(比肩)이 매우 왕하나, 도리어 세 인(寅)이 신(申) 속 장생(長生)의 수(水)를 충하여 끌어내어 재성으로 삼으니, 운이 서북으로 가서 재물이 거만(鉅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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