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45장 卷六 財官雙美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45장 卷六 財官雙美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財官雙美

《繼계善선篇편》云운:六육壬임生생臨림午오位위,號호曰왈祿록馬마同동鄉향,癸계日일坐좌向향巳사宮궁,乃내是시財재官관雙쌍美미。祿녹即즉官관,財재即즉馬마,二이句구同동一일義의也야。壬임以이丁정火화為위財재馬마,己기土토為위官관祿록,俱구祿록於어午오;癸계以이丙병火화為위正정財재,戊무土토為위正정官관,俱구祿록於어巳사。人인命명祿록馬마財재官관,難난得득兼겸全전,況황自자坐좌支지下하,所소以이為위貴귀。喜희秋추生생金금旺왕永영生생木목死사,不불能능克극土토,故고為위遠원害해。若약見견寅인卯묘旺왕則칙秀수而이不불實실,冬동生생玄현武무當당權권,貴귀為위王왕侯후。如여柱주有유財재官관,更경得득此차二이日일生생,尤우妙묘。如여己기丑축、丁정卯묘、壬임午오、癸계卯묘,年연月월透투出출丁정己기,歸귀祿록日일下하,合합此차,大대貴귀。《珞낙??錄녹子자》云운:祿녹馬마同동鄉향,不불三삼臺대而이八팔座좌。又우云운:每매見견貴귀人인食식祿록,無무非비祿록馬마同동鄉향是시也야。甲갑戌술、乙을丑축、乙을巳사、丙병申신、丁정丑축、戊무辰진、己기亥해、庚경寅인、辛신未미、壬임戌술、癸계未미,此차數수日일支지內내自자藏장財재官관,亦역是시祿록馬마同동鄉향,經경獨독取취壬임午오、癸계巳사二이日일,以이壬임癸계所소坐좌正정財재正정官관,餘여則칙或혹偏편或혹正정,不불純순一일故고也야。類유推추之지,甲갑戌술、乙을丑축二이日일,喜희金금土토月월分분富부貴귀,但단金금氣기不불可가太태多다,恐공傷상身신盜도氣기,若약無무官관貴귀,必필發발財재富부。丙병申신、丁정丑축二이日일,生생金금木목月월貴귀,惟유忌기土토重중,若약會회起기土토克극官관,主주富부。己기亥해日일宜의生생四사季계月월,或혹有유倚의托탁相상生생為위吉길。庚경寅인日일喜희見견火화,宜의生생冬동至지後후一일陽양生생火화旺왕之지時시,主주貴귀,若약得득金금剛강火화強강煉련成성鋒봉刃인之지器기,秋추生생逢봉火화尤우佳가,唐당太태宰재丙병午오、庚경子자、壬임午오、丙병午오,壬임日일生생子자月월身신旺왕,沖충起기年년干간丙병字자,二이丙병同동窠과,卻각沖충去거日일庚경梟효食식,庚경既기受수沖충剋극,則칙避피丙병就취本본日일午오上상,時시干간丙병就취月월支지子자,壬임是시庚경之지子자,就취時시干간午오,變변成성丙병午오、丙병子자、庚경午오、壬임午오,皆개祿록馬마同동鄉향,又우為위水수火화既기濟제,又우名명六륙壬임移이換환,故고主주大대貴귀。大대凡범大대貴귀命명合합三삼二이格격局국取취之지,左좌右우逢봉源원,不불可가以이格격多다為위雜잡,如여淵연源원之지說설。古고歌가曰왈:祿녹馬마同동鄉향無무克극奪탈,財재官관同동處처最최為위榮영,三삼臺대八팔座좌真진奇기貴귀,克극奪탈如여強강欠흠利리名명。

『繼善篇』에서 이르기를: "육임(六壬)이 태어나 오(午)의 자리에 임하면 녹마동향(祿馬同鄉)이라 부르고, 계일(癸日)이 앉은 사궁(巳宮)을 향하면 곧 재관쌍미(財官雙美)이다." 녹(祿)은 곧 관(官)이고 재(財)는 곧 마(馬)이니, 두 구절은 같은 뜻이다. 임(壬)은 정화(丁火)를 재마(財馬)로, 기토(己土)를 관록(官祿)으로 삼으니 모두 오(午)에 녹을 두며, 계(癸)는 병화(丙火)를 정재(正財)로, 무토(戊土)를 정관(正官)으로 삼으니 모두 사(巳)에 녹을 둔다. 사람의 명에서 녹마(祿馬)·재관(財官)을 겸전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스스로 앉은 지지 아래에 있으니 그러므로 귀하다. 가을에 태어나면 금(金)이 왕하여 길이 생하고 목(木)이 죽어 토(土)를 극하지 못하므로 해를 멀리함을 좋아한다. 만약 인(寅)·묘(卯)가 왕함을 보면 빼어나나 실하지 못하고, 겨울에 태어나면 현무당권(玄武當權)이니 귀함이 왕후(王侯)에 이른다. 만약 사주에 재성·관성이 있고 다시 이 두 날에 태어나면 더욱 묘하다. 예컨대 己丑、丁卯、壬午、癸卯는 연·월에 정(丁)· 기(己)가 투출하여 일지 아래로 녹이 돌아가니, 이에 부합하여 크게 귀하다. 『珞琭子』에서 이르기를: "녹마동향은 삼대(三臺)가 아니면 팔좌(八座)이다." 또 이르기를: "매양 귀인이 녹을 먹는 것을 보면 녹마동향 아닌 것이 없다"고 하였다. 갑 술(甲戌)·을축(乙丑)·을사(乙巳)·병신(丙申)·정축(丁丑)·무진(戊辰)·기해(己亥)·경인(庚寅)·신미(辛未)·임 술(壬戌)·계미(癸未), 이 몇 날은 지지 안에 스스로 재성·관성을 감추고 있어 또한 녹마동향이나, 경(經)에서 오직 임오(壬午)· 계사(癸巳) 두 날만 취한 것은 임(壬)·계(癸)가 앉은 것이 정재·정관이고, 나머지는 혹 편(偏)하고 혹 정(正)하여 순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루어 보면, 갑술(甲戌)·을축(乙丑) 두 날은 금(金)·토(土)의 달에 태어나면 부귀하나, 다만 금기(金氣)가 너무 많아서는 안 되니, 일신을 상하고 기운을 도둑맞을까 두렵다. 만약 관귀(官貴)가 없으면 반드시 재물로 부유해진다. 병신(丙申)·정축(丁丑) 두 날은 금(金)·목(木)의 달에 태어나면 귀하나, 오직 토(土)가 중함을 꺼리니, 만약 토(土)를 모아 일으켜 관성을 극하면 부유하다. 기해(己亥)일은 사계(四季)의 달에 태어나거나, 혹 의탁하여 상생함이 있으면 길하다. 경인(庚寅)일은 화(火)를 보기 좋아하니, 동지 후 일양(一陽)이 생하여 화(火)가 왕해지는 때에 태어나면 귀하다. 만약 금(金)이 굳세고 화(火)가 강하여 날카로운 칼날의 그릇으로 단련되면, 가을에 태어나 화(火)를 만나는 것이 더욱 좋다. 당(唐)나라 태재(太宰)의 丙午、庚子、壬午、丙午는 임일(壬日)이 자(子)월에 태어나 신왕(身旺)하여 연간의 병(丙) 글자를 충하여 일으키니, 두 병(丙)이 같은 둥지에 있어 도리어 일주 쪽의 경(庚) 효신(梟神)을 충거한다. 경(庚)이 충극을 받으니 병(丙)을 피하여 본일의 오(午) 위로 나아가고, 시간의 병(丙)은 월지의 자(子)로 나아가며, 임(壬)은 경(庚)의 자식이니 시간의 오(午)로 나아가, 변하여 丙午、丙子、 庚午、壬午가 되니 모두 녹마동향이고, 또 수화기제(水火旣濟)이며, 또 육임이환(六壬移換)이라 이름하니 그러므로 크게 귀하다. 무릇 크게 귀한 명은 두세 격국(格局)에 부합하는 것으로 취하니, 좌우에서 근원을 만나는 것이므로 격이 많다고 해서 잡스럽다 여겨서는 안 되니, 『淵源』의 설과 같다. 옛 노래에 이르기를: 녹마동향에 극탈(克奪)이 없고, 재관이 한곳에 있으면 가장 영화롭다. 삼대·팔좌의 참으로 기이한 귀함이나, 극탈이 강하면 이익과 명예가 모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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