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48장 卷六 魁罡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48장 卷六 魁罡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魁罡

此차格격有유四사日일:庚경辰진、壬임辰진、戊무戌술、庚경戌술。辰진為위天천罡강,戌술為위河하魁괴,乃내陰음陽양絕절滅멸之지地지,故고名명。獨독除제甲갑干간,以이居거干간之지首수,在재辰진為위青청龍룡,在재戊무為위祿록堂당,有유吉길而이無무兇흉故고也야。此차格격須수疊첩化화重중逢봉日일位위,加가臨림者자衆중,以이伏복為위貴귀。經경云운:魁괴罡강聚취衆중,發발福복非비常상,主주為위人인性성格격聰총明명,文문章장振진發발,臨임事사果과斷단,秉병權권好호殺살。賦부云운:魁괴罡강性성嚴엄有유操조持지,而이為위人인聰총敏민是시也야。運운行행身신旺왕,發발福복百백端단,一일見견財재官관,禍화患환立립至지,或혹帶대刑형煞살尤우甚심,倘당日일位위獨독處처,刑형沖충剋극制제重중臨림,必필是시小소人인,刑형責책不불巳사,窮궁必필徹철骨골,運운臨림財재官관旺왕處처,主주防방奇기禍화。若약月월令령見견財재官관印인綬수,日일主주一일位위,即즉以이財재官관印인食식取취用용,雖수微미有유破파敗패,財재官관印인食식得득位위,亦역無무大대害해,須수斟짐酌작提제綱강,當당用용者자取취之지,不불可가拘구以이小소節절。又우曰왈:庚경戌술、庚경辰진二이日일,無무官관星성,若약魁괴罡강重중疊첩有유情정,主주富부高고於어名명,但단見견財재則칙不불成성局국,歲세運운再재見견財재旺왕之지鄉향,禍화不불可가測측。庚경辰진日일生생九구月월,雖수辰진戌술相상沖충,運운行행南남方방,柱주中중有유火화,亦역可가言언貴귀。庚경戌술日일生생三삼月월,縱종有유官관星성印인綬수亦역不불用용,蓋개庚경用용戌술中중火화為위官관庫고,戊무土토為위印인,辰진中중癸계水수傷상官관,又우泄설庚경氣기,不불成성格격矣의。戊무戌술日일無무財재不불貴귀,不불宜의見견官관,若약魁괴罡강重중疊첩有유情정,富부貴귀兩량全전。壬임辰진日일怕파見견財재官관,大대喜희印인綬수、卻각財재與여煞살,歲세運운同동。又우曰왈:辰진是시水수庫고屬속天천罡강,戌술是시火화庫고屬속地지魁괴,辰진戌술相상見견,為위天천沖충地지擊격。《子자平평總총論론》云운:身신值치天천罡강地지魁괴,衰쇠則칙徹철骨골貧빈寒한,強강則칙絕절倫륜貴귀顯현。詩시曰왈:壬임辰진庚경戌술與여庚경辰진,戊무戌술魁괴罡강四사座좌神신,不불見견財재官관刑형煞살並병,身신行행旺왕地지貴귀夫부倫윤。又우:魁괴罡강四사日일最최為위先선,疊첩疊첩相상逢봉掌장大대權권,庚경戌술庚경辰진怕파官관顯현,戊무戌술壬임辰진畏외財재連련。又우:魁괴罡강四사柱주日일多다同동,貴귀氣기朝조來래在재此차中중,日일主주獨독逢봉沖충剋극重중,財재官관顯현露로禍화無무窮궁。按안此차格격,俱구用용辰진戌술,獨독天천干간少소異이,內내庚경辰진二이日일,既기曰왈日일德덕,又우曰왈魁괴罡강,論논其기格격局국,迥형然연不불同동,不불必필拘구論론。如여張장時시僉첨事사:庚경午오、丁정亥해、戊무戌술、丙병辰진;劉유大대受수少소卿경:丁정亥해、癸계丑축、庚경戌술、戊무寅인,二이命명魁괴罡강日일,只지取취財재官관印인是시也야。

이 격에는 네 날이 있으니 경진(庚辰)·임진(壬辰)·무술(戊戌)·경술(庚戌)이다. 진(辰)은 천강(天罡)이고 술(戌)은 하괴(河魁)이니, 곧 음양이 끊어져 멸하는 땅이므로 이렇게 이름한다. 오직 갑간(甲干)만 제외하니, 천간의 머리에 있기 때문이며, 진(辰)에 있으면 청룡(靑龍)이 되고 술(戌)에 있으면 녹당(祿堂)이 되어 길함만 있고 흉함이 없기 때문이다. 이 격은 반드시 겹쳐 화하여 일의 자리에서 거듭 만나야 하니, 더하여 임하는 것이 많을수록 엎드림[伏]을 귀하게 여긴다. 경(經)에 이르기를: "괴강(魁罡)이 무리로 모이면 비상하게 복을 발한다. 사람됨이 성격이 총명하고 문장이 떨쳐 일어나며, 일에 임해 과단하고 권세를 잡으면 죽이기를 좋아한다." 부(賦)에서 이르기를: "괴강은 성품이 엄하여 지조가 있고, 사람됨이 총민하다"는 것이 이것이다. 운이 신왕(身旺)으로 가면 온갖 복을 발하나, 한번 재성·관성을 보면 화환이 즉시 이르며, 혹 형(刑)·칠살(七殺)을 띠면 더욱 심하다. 만약 일의 자리가 홀로 있고 형·충·극제가 거듭 임하면 반드시 소인이니, 형벌과 책망이 그치지 않고 가난함이 뼈에 사무친다. 운이 재성·관성이 왕한 곳에 임하면 기이한 화를 막아야 한다. 만약 월령(月令)에 재성·관성·인수(印綬)를 보고 일주가 한 자리이면 곧 재성·관성·인성·식신으로 용신(用神)을 취하니, 비록 약간 파패(破敗)가 있더라도 재성· 관성·인성·식신이 자리를 얻으면 또한 큰 해가 없다. 반드시 제강(提綱)을 짐작하여 마땅히 쓸 것을 취해야 하며, 작은 절목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또 이르기를: 경술(庚戌)·경진(庚辰) 두 날은 관성이 없으며, 만약 괴강이 중첩되어 유정(有情)하면 부가 명예보다 높으나, 다만 재성을 보면 국(局)을 이루지 못하며, 세운(歲運)에서 다시 재성이 왕한 곳을 보면 화를 헤아릴 수 없다. 경진(庚辰)일이 9월에 태어나면 비록 진(辰)·술(戌)이 서로 충하나, 운이 남방으로 가고 사주 안에 화(火)가 있으면 또한 귀하다고 말할 수 있다. 경술(庚戌)일이 3월에 태어나면 비록 관성·인수가 있어도 쓰지 않으니, 대개 경(庚)은 술(戌) 속의 화(火)를 관고(官庫)로 쓰고, 무토(戊土)를 인성으로 쓰는데, 진(辰) 속의 계수(癸水)가 상관(傷官)이 되고 또 경(庚)의 기운을 새게 하니 격을 이루지 못한다. 무술(戊戌)일은 재성이 없으면 귀하지 않고 관성을 보는 것이 마땅치 않으며, 만약 괴강이 중첩되어 유정하면 부귀를 겸전한다. 임진(壬辰)일은 재성· 관성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고, 인수를 크게 좋아하며, 재성과 칠살을 물리친다. 세운도 같다. 또 이르기를: 진(辰)은 수고(水庫)로서 천강에 속하고, 술(戌)은 화고(火庫)로서 지괴(地魁)에 속하니, 진(辰)·술(戌)이 서로 보면 하늘이 충하고 땅이 친다[天沖地擊]고 한다. 『子平總論』에서 이르기를: "일신이 천강·지괴를 만나면 쇠약하면 뼈에 사무치게 가난하고, 강하면 비할 데 없이 귀하게 드러난다." 시(詩)에 이르기를: 임진(壬辰)·경 술(庚戌)과 경진(庚辰), 무술(戊戌), 괴강 네 자리의 신이니, 재성·관성과 형·칠살이 함께 보이지 않고 일신이 왕지로 가면 귀함이 무리에서 뛰어나다. 또: 괴강 네 날이 가장 앞서니, 거듭거듭 만나면 큰 권세를 장악한다. 경술(庚戌)·경진(庚辰)은 관성이 드러남을 두려워하고, 무술(戊戌)·임진(壬辰)은 재성이 이어짐을 두려워한다. 또: 괴강이 사주에서 일과 많이 같으면 귀한 기운이 이 가운데로 조회하나, 일 주가 홀로 만나 충극이 중하고 재성·관성이 드러나면 화가 끝이 없다. 살피건대 이 격은 모두 진(辰)·술(戌)을 쓰고, 오직 천간만 조금 다르다. 그 가운데 경진(庚辰) 두 날은 이미 일덕(日德)이라 하고 또 괴강이라 하니, 그 격국(格局)을 논하면 판연히 다르므로 얽매여 논할 필요가 없다. 예컨대 장시(張時) 첨사(僉事)는 庚午、丁亥、戊戌、丙辰이고, 유대 수(劉大受) 소경(少卿)은 丁亥、癸丑、庚戌、戊寅이니, 두 명은 괴강일이나 다만 재성·관성·인성을 취한 것이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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