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55장 卷六 玄武當權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55장 卷六 玄武當權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玄武當權

壬임癸계水수屬속北북方방,謂위之지玄현武무當당權권,亦역持지勢세之지義의。如여壬임寅인、壬임午오、壬임戌술、壬임辰진、癸계巳사、癸계丑축、癸계未미,俱구坐좌下하財재官관印인,若약身신旺왕有유依의託탁,官관星성通통月월令령生생氣기,為위貴귀,大대忌기水수局국傷상官관,重중並병兇흉惡악,死사於어不불義의,如여遇우土토局국火화重중,宜의見견金금泄설氣기,生생助조本본身신,為위吉길,沖충破파身신弱약則칙兇흉,歲세運운同동。有유以이壬임辰진日일時시名명玄현武무受수戳착,主주官관員원被피讒참,有유失실小소人인,是시非비不불寧령。詩시曰왈:玄현武무秋추生생旺왕北북方방,如여臨림巳사午오土토神신鄉향,若약見견艮간寅인財재福복厚후,平평生생名명利리兩량吉길昌창。又우:玄현武무當당權권要요得득真진,日일干간壬임癸계坐좌財재星성,官관星성若약也야居거門문戶호,無무破파當당為위大대用용人인。

임(壬)·계(癸) 수(水)는 북방에 속하니, 현무당권(玄武當權)이라 하는 것은 역시 세를 잡는다는 뜻이다. 예컨대 임인(壬寅)·임 오(壬午)·임술(壬戌)·임진(壬辰)·계사(癸巳)·계축(癸丑)·계미(癸未)는 모두 앉은 자리 아래가 재성·관성·인성이니, 만약 신왕(身旺)하고 의탁함이 있으며 관성이 월령(月令)의 생기와 통하면 귀하다. 수국(水局)과 상관(傷官)을 크게 꺼리니, 거듭 겹치면 흉악하여 의롭지 못하게 죽는다. 만약 토국(土局)을 만나 화(火)가 중하면 금(金)을 보아 기운을 설하고 본신을 생조하는 것이 마땅하니 길하며, 충파되어 신약(身弱)하면 흉하다. 세운(歲運)도 같다. 임진(壬辰) 일·시를 현무수륙(玄武受戮)이라 이름하는 경우도 있으니, 관원이 참소를 당하고, 소인에게 잃음이 있으며, 시비가 편안하지 않다. 시(詩)에 이르기를: 현무가 가을에 태어나 북방에서 왕하고, 만약 사(巳)·오(午) 토신(土神)의 고장에 임하며, 간(艮)·인(寅)을 보면 재물과 복이 두터우니, 평생 명리가 모두 길하고 창성하다. 또: 현무당권은 참됨을 얻어야 하니, 일간 임(壬)·계(癸)가 재성에 앉고, 관성이 만약 문호에 거하며 깨뜨림이 없으면 마땅히 크게 쓰일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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