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59장 卷六 曲直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59장 卷六 曲直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曲直

甲갑乙을日일得득亥해卯묘未미局국,柱주中중須수有유亥해字자帶대印인為위入입格격,若약無무亥해有유卯묘,止지是시木목之지本본氣기,卻각要요見견金금土토為위貴귀,既기無무亥해字자,又우無무金금土토,則칙木목不불秀수不불實실,難난以이言언貴귀。如여甲갑寅인日일有유亥해,時시見견丁정卯묘劫겁財재、陽양刃인、傷상官관,雖수貴귀不불全전合합格격。詩시曰왈:甲갑乙을日일生생亥해卯묘未미,局국全전曲곡直직須수榮영貴귀,柱주中중無무亥해宜의土토金금,自자是시生생來래享향福복地지。又우曰왈:甲갑乙을生생人인寅인卯묘辰진,又우名명仁인壽수兩량堪감評평,亥해卯묘未미全전嫌혐白백帝제,若약逢봉坎감位위必필身신榮영。

갑(甲)·을(乙)일이 해묘미(亥卯未) 국(局)을 얻을 때, 사주 안에 반드시 해(亥) 글자가 있어 인성(印星)을 띠어야 격에 드니, 만약 해(亥)가 없고 묘(卯)만 있으면 다만 목(木)의 본기(本氣)일 뿐이니, 도리어 금(金)·토(土)를 보아야 귀하다. 해(亥) 글자도 없고 금(金)·토(土)도 없으면 목(木)이 빼어나지도 실하지도 못하여 귀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예컨대 갑인(甲寅)일에 해(亥)가 있어도 시에 정묘(丁卯)의 겁재(劫財)·양 인(陽刃)·상관(傷官)을 보면 비록 귀하나 온전히 격에 부합하지는 않는다. 시(詩)에 이르기를: 갑(甲)·을(乙)일에 태어나 해묘미(亥卯未)의 국이 온전하면 곡직(曲直)이니 반드시 영화롭고 귀하며, 사주 안에 해(亥)가 없으면 토(土)·금(金)이 마땅하니, 저절로 태어나면서 복지(福地)를 누린다. 또 이르기를: 갑(甲)·을(乙) 생인이 인묘진(寅卯辰)이면 또 인수(仁壽)라 이름하여 둘 다 평할 만하다. 해묘미가 온전하면 백제(白帝)[금(金)]를 싫어하고, 만약 감(坎)의 자리를 만나면 반드시 몸이 영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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