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67장 卷六 火金鑄印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67장 卷六 火金鑄印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火金鑄印

부(賦)에서 이르기를: "금(金)은 화(火)가 아니면 그릇을 이룰 수 없고, 화(火)는 금(金)이 아니면 그 쓰임을 드러낼 수 없으니, 금(金)·화(火)가 서로 균형을 이루면 주인(鑄印)의 상이 있으며, 축(丑) 글자를 꺼리니 거푸집을 손상하기 때문이다." 부(賦)에서 이르기를: "수레를 타고 관복을 입음은 금(金)·화(火)가 어찌 많은가." 또 이르기를: "금귀(金鬼)가 치우침이 없다"는 것이 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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