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68장 卷六 火土夾雜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68장 卷六 火土夾雜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火土夾雜

火見土則暗,土宿火則晦,故火自火,土自土,兩不相掩 為妙,若火土夾雜,主愚濁。經云:“火虛土聚成何用,定是 塵埃碌碌人”是也。如:戊申、己未、丙午、乙未;庚戌、乙 丑、丙辰、戊戌;戊戌、丁巳、己未、丙寅。三命皆火土夾雜, 平常。

화(火)가 토(土)를 보면 어두워지고, 토(土)가 화(火)를 머금으면 흐려진다. 그러므로 화(火)는 화(火)대로, 토(土)는 토(土)대로 두 가지가 서로 가리지 않아야 묘하다. 만약 화(火)·토(土)가 뒤섞이면 어리석고 탁하다. 경(經)에 이르기를: "화(火)가 허하고 토(土)가 모이면 무슨 쓸모가 있겠는가, 반드시 티끌 속에서 녹록한 사람이다"는 것이 이것이다. 예컨대 戊申、己未、丙午、乙未와 庚戌、乙 丑、丙辰、戊戌과 戊戌、丁巳、己未、丙寅, 세 명은 모두 화토협잡(火土夾雜)이니,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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