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69장 卷六 墓煞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69장 卷六 墓煞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墓煞

古고歌가曰왈:墓묘中중逢봉鬼귀要요知지之지,夾협煞살持지丘구骨골肉육離리,犯범此차兇흉星성無무救구助조,生생來래福복壽수少소年년虧휴。如여甲갑日일見견庚경戌술、庚경辰진,乙을日일見견辛신丑축、辛신未미,丙병日일見견壬임辰진、壬임戌술,丁정日일見견癸계丑축、癸계未미,戊무日일見견甲갑辰진、甲갑戌술,己기日일見견乙을丑축、乙을未미,庚경日일見견丙병辰진、丙병戌술,辛신日일見견丁정丑축、丁정未미,壬임日일見견戊무辰진、戊무戌술,癸계日일見견己기丑축、己기未미,此차謂위七칠煞살入입墓묘。《珞낙??錄녹子자》云운:夾협煞살持지丘구,親친姻인哭곡送송。如여己기巳사、戊무辰진、癸계丑축、丙병辰진,癸계日일見견戊무為위官관,己기為위煞살,戊무己기並병在재辰진上상,又우為위癸계水수庫고,多다主주早조發발早조夭요。或혹曰왈:煞살非비止지七칠煞살,乃내羊양刃인、亡망、劫겁,與여日일時시或혹日일月월夾협藏장墓묘中중,皆개兇흉。

옛 노래에 이르기를: 묘(墓) 가운데 귀(鬼)를 만나는 것을 알아야 하니, 칠살(七殺)을 끼고 무덤을 지키면 골육이 떠나며, 이 흉성을 범하고 구원이 없으면 태어나서 복과 수명이 젊어서 이지러진다. 예컨대 갑일(甲日)이 경술(庚戌)·경진(庚辰)을 보고, 을일(乙日)이 신축(辛丑)· 신미(辛未)를 보고, 병일(丙日)이 임진(壬辰)·임술(壬戌)을 보고, 정일(丁日)이 계축(癸丑)·계미(癸未)를 보고, 무일(戊日)이 갑진(甲辰)· 갑술(甲戌)을 보고, 기일(己日)이 을축(乙丑)·을미(乙未)를 보고, 경일(庚日)이 병진(丙辰)·병술(丙戌)을 보고, 신일(辛日)이 정축(丁丑)· 정미(丁未)를 보고, 임일(壬日)이 무진(戊辰)·무술(戊戌)을 보고, 계일(癸日)이 기축(己丑)·기미(己未)를 보면, 이를 칠살입묘(七殺入墓)라 한다. 『珞琭子』에서 이르기를: "칠살을 끼고 무덤을 지키면 친척과 인척이 곡하며 보낸다." 예컨대 己巳、戊辰、癸丑、 丙辰은 계일(癸日)이 무(戊)를 보면 정관(正官)이 되고 기(己)는 칠살이 되는데, 무(戊)·기(己)가 함께 진(辰) 위에 있고 또 계수(癸水)의 고(庫)이니, 대개 일찍 발하고 일찍 요절한다. 혹 이르기를: 살(煞)은 칠살만이 아니니, 양인(陽刃)·망신(亡神)·겁살(劫煞)이 일·시와 혹 일·월과 함께 묘(墓) 가운데 끼어 감추어져도 모두 흉하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