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72장 卷六 背祿逐馬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72장 卷六 背祿逐馬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背祿逐馬

背배祿록者자,甲갑以이辛신為위官관為위祿록,甲갑生생春춘夏하,金금絕절則칙無무官관矣의,故고為위背배祿록。逐축馬마者자,甲갑以이己기土토為위財재為위馬마,被피乙을及급亥해卯묘未미劫겁奪탈,甲갑無무財재矣의,故고為위逐축馬마。餘여例례推추。如여壬임子자、壬임子자、丁정未미、乙을已이,定정取취壬임為위官관祿록,壬임,亥해月월建건祿록,丁정生생子자月월,癸계旺왕是시煞살,壬임祿록已이過과為위背배,曏향者자有유祿록,背배者자無무祿록;丁정取취庚경為위財재為위馬마,子자月월庚경死사,此차為위背배祿록逐축馬마,逢봉煞살運운,行행劫겁地지,亦역不불發발福복,無무根근元원故고也야。《珞낙??錄녹子자》云운:“背배祿록逐축馬마,守수窮궁途도而이ゐ惶황”,與여此차不불同동,能능見견賦부中중。

배록(背祿)이란, 갑(甲)은 신(辛)을 관(官)이자 녹(祿)으로 삼는데, 갑(甲)이 봄·여름에 태어나면 금(金)이 절(絶)하여 관성이 없어지므로 배록이라 한다. 축마(逐馬)란, 갑(甲)은 기토(己土)를 재(財)이자 마(馬)로 삼는데, 을(乙)과 해묘미(亥卯未)에 겁탈당하면 갑(甲)이 재성이 없어지므로 축마라 한다. 나머지는 예로써 미루어 헤아린다. 예컨대 壬子、壬子、丁未、乙已는 반드시 임(壬)을 취해 관록(官祿)으로 삼는데, 임(壬)은 해(亥)월에 건록(建祿)이고, 정(丁)은 자(子)월에 태어나 계(癸)가 왕하여 칠살(七殺)이 되니, 임(壬)의 녹은 이미 지나가 등진[背] 것이다. 향하는 자는 녹이 있고 등진 자는 녹이 없다. 정(丁)은 경(庚)을 취해 재(財)이자 마(馬)로 삼는데, 자(子)월에 경(庚)이 사(死)하니, 이것이 배록축마이다. 칠살운을 만나고 겁재의 땅으로 가면 또한 복을 발하지 못하니, 근원이 없기 때문이다. 『珞 琭子』에서 이르기를: "배록축마는 곤궁한 길을 지키며 황황(惶惶)해한다"고 하였으니, 이것과 같지 않으며, 그 뜻은 부(賦) 가운데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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