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8장 卷一 甲戌乙亥山頭火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8장 卷一 甲戌乙亥山頭火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一 甲戌乙亥山頭火

山산頭두火화者자,野야焚분燎료原원,延연燒소極극目목,依의稀희天천際제斜사暉휘,彷방彿불山산頭두落락日일,此차乃내九구月월燒소荒황,衰쇠草초盡진燼신之지火화也야。大대概개宜의山산木목與여風풍木목,喜희大대林림、松송柏백,以이辰진已이有유風풍,寅인卯묘歸귀祿록,更경得득癸계丑축為위山산上상木목,主주貴귀。無무山산則칙木목無무所소依의,火화無무所소見견,縱종有유風풍亦역不불光광顯현,餘여木목無무用용,只지以이祿록馬마看간。水수宜의澗간下하,多다為위交교泰태,主주吉길,井정泉천清청水수,有유木목助조之지,亦역吉길;大대溪계,甲갑戌술見견甲갑寅인,乙을亥해見견乙을卯묘,卻각真진祿록俱구吉길;天천上상須수有유雨우露로,而이火화到도午오未미得득地지,再재得득清청水수濟제之지,不불至지於어燥조,主주福복,不불然연則칙夭요;大대海해就취位위相상剋극,最최兇흉,有유山산逢봉之지,稍초得득。日일時시見견金금為위財재,須수有유山산木목助조之지則칙吉길,無무則칙兇흉。見견土토惟유砂사中중有유巽손,能능揚양此차火화,別별土토無무益익。大대凡범此차火화無무木목見견害해,多다是시下하賤천之지命명。見견火화爐로中중太태炎염,霹벽火화兇흉害해,太태陽양昏혼蒙몽,山산下하戰전刑형,皆개所소不불宜의,命명帶대二이、三삼火화,如여限한數수逢봉木목,主주禍화生생不불測측,或혹夭요,大대都도此차火화大대怕파刑형沖충。

산두화(山頭火)는 들을 태우고 벌판을 불사르며 눈 닿는 끝까지 번져 타는 것이니, 어렴풋이 하늘가에 비끼는 햇빛 같고 흡사 산 머리에 지는 해와 같다. 이는 곧 9월에 황무지를 태워 시든 풀이 다 타버리는 불이다. 대개 산목(山木)과 풍목(風木)이 마땅하니, 대림(大林)·송백(松柏)을 기뻐하는 것은 진사(辰巳)에 바람이 있고 인묘(寅卯)에 녹(祿)이 돌아가기 때문이며, 다시 계축(癸丑)을 얻으면 산 위의 나무가 되니 귀함을 주관한다. 산이 없으면 나무가 의지할 곳이 없고 불이 드러날 곳이 없으니, 비록 바람이 있어도 빛나고 드러나지 못한다. 나머지 목(木)은 쓸모가 없으니 다만 녹마(祿馬)로 본다. 수(水)는 간하(澗下)가 마땅하니 대부분 교태(交泰)가 되어 길함을 주관하고, 정천(井泉)의 맑은 물도 목(木)이 도우면 역시 길하다. 대계(大溪)는 갑술(甲戌)이 갑인(甲寅)을 보고 을해(乙亥)가 을묘(乙卯)를 보면 도리어 진록(眞祿)이 되어 모두 길하다. 천상(天上)은 반드시 비와 이슬이 있어야 하는데, 화(火)가 오미(午未)에 이르면 득지(得地)하니 다시 맑은 물이 이를 구제하면 조열하게 되지 않아 복을 주관하고, 그렇지 않으면 요절한다. 대해(大海)는 자리에서 서로 극하니 가장 흉하나, 산이 있는 상태에서 만나면 조금 괜찮다. 일 시에서 금(金)을 보면 재(財)가 되니, 반드시 산과 나무가 도와야 길하고 없으면 흉하다. 토(土)를 볼 때는 오직 사중(砂中)에 손(巽)이 있어 이 화(火)를 드날릴 수 있고, 다른 토(土)는 이익이 없다. 대저 이 화(火)가 목(木)이 없고 해를 입으면 대부분 하천한 명(命)이다. 화(火)를 볼 때 노중(爐中)은 너무 타오르고, 벽력화(霹靂火)는 흉하게 해치며, 태양은 어둡게 하고, 산하(山下)는 싸우고 형(刑)하니 모두 마땅치 않다. 명(命)에 두세 개의 화(火)를 띠고 만약 한수(限數)에서 목(木)을 만나면 뜻밖의 화가 생기거나 혹은 요절함을 주관하니, 대체로 이 화(火)는 형충(刑沖)을 크게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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