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185장 卷六 時逢生印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185장 卷六 時逢生印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六 時逢生印

예컨대 갑일(甲日) 자시(子時)는 자(子) 중의 계수(癸水)를 인성(印星)으로 취하여 일주(日主)를 돕는 것이니, 그 사람은 지혜가 넉넉하고 꾀가 많으며, 편안히 식록(食祿)을 누린다. 연·월 위에 신(辛) 관성(官星)이 인성을 생함을 보아야 하고, 운이 서북으로 가면 관성·인성이 있어 곧 귀한 명이 된다. 만약 사주에 무기토(戊己土)가 무거움을 만나고 다시 오(午) 자가 충파(沖破)하며, 운이 동남을 지나 관성·인성이 쇠절(衰絶)하면 백 가지 일이 이루어짐이 없으니, 관아의 서리나 저자의 장사꾼이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